이제 24개월 무이자 구매한 것에 대한 반품 취소를 할려고 하였습니다.
더운 날 일 하다보니, 나도 너무 멀리 왔나 하고 반품 취소를 할려고 하였습니다.
본체의 시피유도 한번 교환? 수리 정식으로 받았습니다.
같이 구매한 엘지 모니터에 관한것때문에 다나와및 소비자 보호원등등 이런것에 대해 도움이
될까해서, 의견을 여쭈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박스를 버린것이라, 제가 담당이라도 당연한거라고 판단하였을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문제가 지금것 불편하게 된것입니다.
본체와 모니터는 24개월 무이자 선택할때마다 모든것이 일부가 바뀝니다.
그런 이유로 게이밍 모니터처럼 광고한것을 보고 선택한 제가 첫번째 이유겠지만,
그렇게 당연하게 판단하게 한 업체나 다나와는 사용하는데는 괜찮은건가 ? 묻고 싶습니다.
교과서적인 문자만
모르는 번호로 계속 옵니다.
반품 취소건 문자를 보낼때 사용을 잘 하고 있는지가 첫번째가
되어야 합니다.
최소 5개정도의 개인 핸드폰및 전화로
변함없이 반품 취소만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가 되니, 간단한 취소하는게 참 힘들줄 상상도 안해봤었습니다.
아직도 게임용 본체에 모니터는 일반적인 주사율이 75 인데, 출고전 확인만 했더라면,
이런 네버 엔딩 스토리는 없었을겁니다.
박스 버린게 저의 문제라면, 짚어줄수 있었다면 이런 글보다 만족스런 후기로
마무리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모든게 저의 문제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맞을까요?
이런 형태라면 다른 분들에게도 또 반복적인 일이 생길것인데.
모니터 가격은 가족 회식 한 두어번 하면 , 정신적인 스트레스 없을겁니다.
잘 읽어주시고, 이해해주시고, 답변 기다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