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PS를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발로란트, 델타포스 등)
하지만 게임을 켜고 시작하자마자 팬 소음과 동시에 프레임이 거의 60으로 고정이 되어있고 잘못되면 40까지 떨어져
PC 사양을 많이 떨어트립니다.
또한 컴퓨터를 켜자마자 CPU 온도가 100도를 찍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다양한 검색과 해결 방법을 해도 고쳐지질 않는 것을 봐선 PC의 문제가 맞은 거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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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산지 거의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쿨러를 바꿔야될까요 아님 CPU, 쿨러 둘 다 바꿔야 할까요?
만약 바꾸라하시면 무엇으로 바꿔야 할지좀 알려주십쇼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