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컴퓨터 조립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고사양 게임을 하고 난 뒤에 컴퓨터를 종료할 경우 팬이 계속 돌아가는 문제가 생김
그래서 컴퓨터에 붙어있는 전국 무상 as에 전화를 해보니 도서산간지역은 택배 서비스로 내가 포장해서 본사에 보내야함
스티커를 자세히 보니 조그만하게 적혀있음 이럴꺼면 전국이란 말은 대체 왜 쓰는지
일단 이거는 이해를 하고 본사에 보내서 수리를 맡겼는데 윈도우 문제 같아서 윈도우 재설치를 2주 걸려서 컴퓨터를 받음
받아보니까 컴퓨터 케이스가 파손되있음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담당직영점이 휴가라 휴가 끝나면 연락을 준다했는데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음
그 사이에 컴퓨터 사용해보니 이번엔 고사양 게임을 하면 컴퓨터가 아예 꺼져버림
내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담당자랑 연락을 했는데 전부품 수리를 해봐야 된다고 2주 넘게 걸린다고 함
또 그래서 내가 포장해서 택배를 보내야함
케이스가 파손된거에 대해 또 택배를 보내야하며 컴퓨터 수리가 한달 넘게 걸리는거에 대해 아무런 보상이 없음
나의 문제로 컴퓨터가 문제가 생긴게 단 한 개도 없는데 본체 포장을 해서 택배를 보내야 하는 것과 한 달 넘게
컴퓨터를 사용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왜 아무런 보상 없이 내가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