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에...
예전에는 PC본체 뒷면에 있던거 같은데요...
본체를 한쪽은 아예 못열게 되어있고, 한쪽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열리고요...
본체 뒤에 열쇠고리처럼 툭 튀어나온 부분이 슬라이드 커버에 쏙 들어가서 거기에 자물쇠를 채우면 본체를 열 수 없는...
그런 케이스가 요즘도 나오긴 하겠죠???
정부기관에 회사꺼 PC를 설치해야하는데, 거기 기관에서 사용하는 PC는 보안 때문에 다 자물쇠를 달아서 사용하더라고요.
저희도 기준에 맞춰야되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