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SUS ROG Strix G713 (7845HX / RTX 4070) 게이밍 노트북으로 3D 작업을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주로 C4D 옥테인과 레드시프트, 애프터 이펙트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VRAM(8GB) 한계로 인한 Out-of-Core 에러 때문에 램 업그레이드를 고민 중입니다.
현재는 "DDR5 16GB(8+8)"인데, 64GB(32+32)이나 32GB(16+16)를 한꺼번에 가려니 요즘 램 시세가 너무 올라서 부담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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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 + 32GB (총 40GB) 구성: 32GB 램을 하나만 사서 기존 8GB와 섞어 쓸까 합니다. 이렇게 비대칭으로 구성하면 듀얼 채널이 제대로 안 돼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건 알지만, 실제 3D 렌더링 시 성능 저하가 눈에 띄게 체감될 정도로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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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이 커서 안 튕기는 이득이 속도 저하보다 훨씬 크다면 일단 이렇게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은데...많이 안좋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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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0MHz(PC5-44800) 하위 호환: 제 노트북 CPU 사양은 5200MHz까지인데, 시중의 5600MHz 제품을 꽂아도 부팅이나 작동에 문제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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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추천: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중 3D 작업용으로 어떤 걸 더 추천하시나요?
[시스템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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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AMD Ryzen 9 7845HX (5200MHz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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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 RTX 4070 (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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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램: DDR5 4800MHz 16GB (8GB x 2)
당장 렌더링이나 프로그램 작동이 갑자기 튕기는 현상부터 잡는 게 급선무라 질문드립니다. 고수님들의 현실적인 답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