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다나와 커뮤니티 막내 운영자입니다!
맛집에서 사진은 열심히 찍었는데,
블로그 글은 아직 못 쓰셨나요?
오늘은 제가 직접 써본 맛집 블로그 프롬프트를 가져왔어요.
사진과 방문 메모를 넣으면 제목부터 본문, 사진 위치까지 정리해줍니다!
네이버 홈판용 노출 제목부터
상위노출 SEO, GEO 최적화를 반영한 본문 스타일까지
한 프롬프트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용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여러분들은 따라만 오세요.
0. 아래의 프롬프트를 메모장에 복사해주세요
첨부 사진과 메모로 네이버 맛집 블로그 글을 작성해줘.
[입력]
블로그 주제: [예: 20대 직장인의 서울·경기 맛집 탐방]
포스팅 목표: [예: 네이버 홈판 노출]
가게명·지역: [예: 가산디지털단지역 칼국수]
방문 시점·동행: [예: 평일 점심 / 회사 동료]
주문 메뉴·가격: [예: 칼국수 / 1인 13,000원]
방문 메모: [예: 15분 대기, 매장 앞 주차 가능,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 국물은 칼칼하고 미나리는 아삭했음. 둘이 먹기에 양이 넉넉했지만 점심시간이라 조금 시끄러웠음. 식사 후 근처 카페에 들름]
직접 결제 또는 제공받은 내역: [예: 내돈내산, 대가성으로 현물 등을 지급 받았음]
[작성 조건]
제목은 무조건 홈판용으로 5개 제안하고 1개 추천해. 지역·음식·특징 등 관련 명사 키워드 3개 이상을 자연스러운 문장에 녹이고, 실제 경험에 기반한 호기심·공감·반전·숫자·비교로 클릭을 유도해. 키워드 나열과 과장은 피해.
제목은 네이버 자동완성·연관 검색어와 검색 결과를 참고해. 자동완성을 검색량이나 스마트블록과 동일시해, 그리고 확인 없이 인기 키워드라고 단정하지 마.
핵심 제목 키워드는 본문에 3회 이상 자연스럽게 분산하되, 부자연스러운 반복은 피해.
대가를 받았다면 제공 주체와 음식·서비스·원고료 등 제공 내역을 밝히는 문장을 맨 앞에 넣어.
도입은 일상적인 말투로 시작하고, 첫 2~3문장 안에 지역·가게명·주요 메뉴를 담은 명확한 소개와 방문 계기를 넣어. 제목의 궁금증도 초반부터 풀어줘.
소제목은 5개 안팎으로 나눠. 1~2개는 주차·웨이팅 등 질문형으로, 나머지는 제목과 관련된 하위 명사 키워드 3개를 자연스럽게 조합해. 위치·주차, 대기·좌석·분위기, 메뉴·가격, 맛·양, 총평을 포함해.
가게명·주소·영업시간·대표 메뉴와 가격은 정확하고 일관되게 적어. 실제 주문 메뉴와 구분하고, 사진 속 주요 정보도 글로 정리해.
방문 당시 대기 시간, 좌석, 분위기, 주차, 주문 과정과 맛을 구체적으로 써줘. 식감·간·향·양·메뉴별 차이와 실제 메모에 근거한 감정·행동을 살려줘.
정보 전달 중심의 자연스러운 ‘~해요, ~했어요, ~예요, ~더라고요’체로 작성해. 반말은 피하고 감탄·웃음 표현은 어울리는 곳에만 가볍게 넣어.
본문은 최소 1,500자로, 짧은 문단을 사용해. 장소·메뉴·가격 등 구체적인 명사 정보를 중심으로 쓰되 자연스러운 문장과 맛 표현에 필요한 동사·형용사는 사용해.
SEO·GEO를 고려해 검색자의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고 핵심 정보를 정리하되, 본문에 최적화 의도나 노출 전략을 언급하지 마.
대표 사진을 추천하고 본문 중 2~3곳에 [사진 파일명] 또는 [사진1위치]를 표시해. 제목의 핵심 장면과 음식 설명에 맞춰 배치하고, 제공된 영상이 있다면 적절한 위치를 추천해.
주제와 무관한 병원·성형·시술·대출·해외직구·의약품·의료기기 등의 키워드나 불필요한 상업적 표현은 넣지 마. 특정 단어 자체를 네이버 금칙어로 단정하지는 마.
후반에 주차·웨이팅·단체석 등 FAQ 2~3개를 넣고, 음식·가게 총평과 추천 대상을 정리해. 마지막은 메모에 있는 식후 일정이나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줘.
없는 경험·감정·일정·정보는 만들지 마. 부족한 핵심 정보는 짧게 질문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추측하지 마.
[출력]
홈판용 제목 5개 → 추천 제목·대표 사진 → 완성 본문
초록색 상자에 있는 글들을 메모장에
잠시 붙여넣기합니다.
그리고 챗GPT로 들어가줍니다.
저는 Plus 요금제 환경입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사용은 가능합니다.
*무료 요금제일 경우
사진 첨부가 3장까지만 가능합니다.
초안 작성 시에는 문제는 없지만
사용 시에는 메모를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왠만해선 유료 요금제 GPT는 사진까지
알아서 분석해 본문을 작성해줍니다.
1. 챗GPT에 사진부터 올려주세요

저는 챗GPT 유료 버전의 일반 채팅에서
별도 설정을 바꾸지 않고 진행했어요.
제 환경에서는 사진을 최대 20장까지 첨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 버전은 하루에 3장만 올릴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무료 버전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추후에 풀어볼게요!
댓글 남겨주세요~
2. 프롬프트에서 입력란만 바꿔주세요

메모장에 붙여두었던 프롬프트에서
[입력] 부분을 내 방문 내용으로 바꿔주세요.
가게명, 주문 메뉴, 가격은 기본!
“대기 없었음”, “테이블 간격 좁음”처럼
짧게 적어도 괜찮아요.
맛과 아쉬웠던 점도 남겨주세요.
사진에 안 보이는 경험은 직접 알려줘야 하니까요.
3. 직접 넣어보니, 이렇게 나왔어요

저는 부모님과 다녀온 의왕 정원칼국수 사진과 메모를 넣었어요.
제목은
‘의왕 정원칼국수 13,000원에 샤브샤브부터 볶음밥까지?’
홈판을 고려한 제목에,
본문은 위치·주차·가격·음식 후기 순서로 정리됐어요.
위치 도시만 넣었는데 어떤 동네인지까지
삽입해주었습니다.

어떤 사진을 언제 삽입해야 하는지
글의 흐름에 따라 배치해줬어요.
그리고 따로 음식에 대한 말은 안했는데
사진을 보고 아래와 같이 작성해주었습니다.
"채소와 고기가 어우러진 국물에
건더기를 건져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제가 보기엔 살짝 어색해서
문장을 고쳐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잘 만들어준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는
방문 전 궁금할 FAQ도 만들어줬고,
삽입할 태그도 넣어줬어요.
4. 이제 블로그에 넣어봅시다
블로그에 넣을 때는
지피티가 작성해준 것을 그대로 넣으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 블로그는 소중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방법대로 진행해주세요.

1) 완성된 글은 복사해서 블로그로 옮겨주세요.
복사 아이콘이 아닌 글을 드래그해야
##과 같은 기호들이 따라오지 않아요.

2) 네이버 메일의 ‘메일쓰기’를 열어줍니다.

3) 오른쪽 아래 ‘TEXT’를 탭을 눌러주세요.

4) 팝업 창에서 ‘확인’을 눌러주세요.

5) 지피티에 복사한 글을 여기에 붙여넣어주세요.
메일을 보낼 필요는 없어요!
본문 안에서 Ctrl+A로 전체 선택한 뒤 다시 복사합니다.

6) 이제 블로그 본문에 붙여넣고,
제목과 사진, 소제목 서식을 넣어주면 됩니다.
사진 위치 안내 문구는 실제 사진으로 바꾸고,
어색한 문장과 사실관계도 한번 확인해주세요.
이 과정은 복사된 서식을 정리하는 팁이에요.
검색 노출을 보장하는 방법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개인의 경험을 넣거나 문장을 수정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해주세요~!
네이버는 사람의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진만 쌓아두고 미뤘던 맛집 후기,
이제 조금은 쓸 엄두가 나시나요?
저는 첫 문장부터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AI가 잡아준 초안에 제가 느낀 맛과 경험을 더하니
글을 완성하기가 한결 수월하더라고요.
여러분도 공유한 프롬프트에
최근 다녀온 맛집 사진과 메모를 넣어보세요!
다음 편에서는 필수 키워드와 요청사항이 있는
체험단 블로그 글에 도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막운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