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HD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하던 차에 할인률이 좋아서 오딧세이 G5 C27G54T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수요일 저녁에 결제하여 8일 목요일에 배송이 시작되었고 9일 금요일 오후에 물건을 받게되었습니다.
퇴근 하고 와서 기대감에 박스를 개봉했는데 오마이갓....
아래 사진처럼 모니터가 파손이 되어 있었습니다.
구매처는 삼성전자 공식파트너사 큐소닉
금요일 오후 6시가 지난 상태라 큐소닉 고객센터도 다 퇴근해서 연락이 안되고
찝찝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찰나
카톡 큐소닉 공식채널로 밑져야 본전이겠구니 하고 문의글을 남겨놨는데 10분도 채 되지 않아 담당자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주 가끔 하중에 못이겨 파손되는 제품이 하나씩 있다고.....그게 하필 내것.....ㅠㅠ
퇴근시간이 지났음에도 너무나 친절하게 대응해 주셨고 거듭 사과하시며 월요일에 바로 출고해준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상품이 깨져서 주말에 사용못한건 아쉬웠지만 빠른 대응으로 인해 걱정하지 않고 교환할수 있게되어 마음은 한결 편했습니다.
화요일에 배송이 와서 바로 확인해보니 이번에는 이상없는 제품이었습니다.
빠른 대응해주신 큐소닉 믿음이 갑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율쓰파파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21.04.14 02:26:22 에 이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