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쿨러가 사망하면서 공랭쿨러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생긴 희한한 증상입니다.
윈도우 진입도 늦었고 버벅이던 도중 셧다운
두차례 정도 부팅 시도하다가 실패하여 30분 뒤 바이오스에서
CPU온도 확인해 보니 85도까지 짧은 시간에 올라가는 증상 확인 후 종료
쿨러 교체작업은 사무실 pc 관리해주시는 업체 사장님께 맡겨 진행했습니다.
<<사양>>
CPU : 라이젠 5700X
M/B : Rog Strix X470-f gaming
그래픽카드 : RTX 3070
Ram : 커세어 벤젠스 32Gb(16 * 2)
파워 : SETTER II 700w 80+
오버클럭 여부 : 부
<<현재 증상>>
*. 공랭쿨러 변경 후 부팅 시 바이오스/윈도우 진입 불가
*. 동일 조건에서 CPU를 5600으로 변경 시 윈도우 진입
*. 본인 CPU 타 보드 이식 후 부팅 시 바이오스 진입
최초 스로틀링 걸리면서 셧다운 됐을 때
보드에 저장된 메모리 트레이닝 값이 꼬였을 것 같다는
제미나이 답변은 있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CMOS 초기화 하고 바이오스 업데이트 진행해 보시겠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작업 요청 드렸습니다.
동일 증상을 겪어보신 분들이나 해결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