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텔 시퓨에 모니터 등 오늘 대박 체험단이 올라와 있네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늘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저같은 쩌리한테는 국물도 없겠죠~? ㅇㅅㅇ;;;
얼마 전에 다나와 자게에 체험단 의혹 관련 게시물이 올라온 거 보긴 했지만..
나도 쪽지 받은 적 있는데.. 하고 댓글 달려고 생각했다가 말았었지만..
보통 이런 식으로 오죠..
블로그하고 있는 네이버 계정으로 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 이렇게 딱 두 번 왔네요~
저같은 쩌리 한테는 1년에 한번씩만 보내주나 봅니다. ^_^
개인적인 생각으론 제대로 검토하고 보낸 거 같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만..
작년 쪽지는 잘만 제품만 언급되어 있었는데 그 중 하나 빼곤 이미 다 했던 거였는데 이미 했던 거 또 신청해보라는 소리인지...
올해 쪽지는 태어나서 한번도 애플용 기기를 써본 적이 없는 사람한테 애플 전용 충전 케이블 신청해보라고 추천해주셨네요. ^_^
어쨌든 가장 원하는 CPU, 램, 보드, 모니터, 글카 이런 쪽으로는 지독히도 안되고 있슴니..
라고 끊고 게시물 2개로 나눠서 쓸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귀찮아서 이어서..
지난 주에 이메일로 리뷰 제품 AS를 문의했었는데.. - 케이스 측판입니다.
굉장히 빨리 OK하시면서 케이스 측판을 보내주셨는데..
포장 박스 운송장에 색상이 화이트라고 쓰여 있는 걸 보고 그럼 안되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개봉해보니 역시나
아............ 화이트로 보내주셨네요~ㅠㅅㅠ
기억력이 좋으신 회원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예전에 잘만 케이스 측판 AS 받은 에피소드를 올린 적이 있었죠. 저는 절대 블랙컨슈머(?) 블랙리뷰어(?)가 아닙니다. ^_^;;;
사진에서 보듯이 블랙 측판이 찍혀서 휨 현상이 있는게 보이죠? 그래서 AS 문의했던 겁니다.
졸지에 이 케이스는 블랙&화이트 에디션이 되겠.... ㅎㅅㅎ
이메일 보낼 적에 휜 측팍 사진을 첨부했기에 굳이 색상 언급 까진 안 했던 게 화근이었나 보네요. 다음부터는 제목에도 반드시 색상 언급을 하기로 하고..
잘못 보내주셨다고 재요청하기도 머하고 해서 아쉽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_^;;;
어쨌든 바로 흔쾌히 OK하고 보내주신 걸로 봐선 리뷰 제품에 대해서도 AS가 좋은 듯 합니다.
무슨 제품인지 궁금해하는 분은 거의 없을 듯 하지만 다나와에도 리뷰를 올렸으니 검색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나와 체험단은 아니어라.. 케이스는 하기 귀찮으니 다나와에 올라온 케이스 체험단은 대부분 패스할지도...
어쨌든 다음에 케이스 내지 일체형 수냉 쿨러 등의 리뷰어 선정할 적에 잘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해당 업체의 경우엔 체험단 선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개입하는 거라면 잘 봐줄 가능성이 쬐금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지만 선정과정에 개입하지 않고 사이트 운영진 자율에 맡기는 경우가 은근히 많은 듯 하여 그럴 경우엔 거의 꿈도 희망도 없을 듯 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