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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편안해지는 피치원 LED 컴파스 모니터 조명 스크린바 CWB-48 리뷰.

IP
2020.12.24. 15:23:38
조회 수
447
3
댓글 수
9



"처음에는 그저 분위기 있는 느낌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줄 알았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어두운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척 좋은 아이템이었습니다."


"은은한 불빛이 모니터를 계속 봐야 하는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고, 색온도, 광량 등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들었고요."


그렇게 사용해 본 제품은 바로 피치원의 LED 컴파스 모니터 조명 스크린바 CWB-48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주위에 모니터에 설치된 조명 기구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IT 커뮤니티를 통해서 회원님들의 후기도 보았고, 주위의 동료 작가님께서도 사용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이제서야 정확히 모니터 조명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저처럼 하루 종일 실내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모니터를 계속 봐야 하니 눈에 상당한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쉽게 건조해지기도 하고요. 컴파스 모니터 조명처럼 조명의 역할은 단순하게 분위기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어두운 환경에서 밝은 모니터를 바라볼 때 은은한 조명의 불빛으로 눈을 편하게 해줍니다. 그만큼 작업을 할 때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도 하고요.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지칠 수 있는 밤에는 더욱 큰 차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35,000원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저렴한 모니터 조명들도 있지만, 제품의 마감이나 퀄리티, 내구성을 생각해 보면 무료배송까지 더한 컴파스 모니터 조명은 꽤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조명 기구이다 보니 수명이 궁금했는데, 25,000시간이더군요. 하루 24시간, 하루 종일 사용할 경우 대략 3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네요. 하루에 10시간만 사용한다고 하면.. 사용시간은 걱정하시지 않고 쭉- 사용해도 괜찮겠네요^^ 거기에 사양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블루 라이트 방지와 플리커 프리(깜박임 방지)와 같은 눈 보호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장점이겠군요.



처음 박스를 받았을 때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박스는 깔끔한 흰색 바탕에 제품 이미지가 보입니다.



미개봉 스티커도 잘 붙어 있고, 개봉했을 때 안쪽으로 스펀지 쿠션이 제품을 잘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는 '안녕하세요'설명서가 보이네요.ㅎㅎㅎ 센스가 있습니다. 에헴!



제품 설명서와 제품 사양, 조작법 등 알기 쉽게 적혀있습니다. 복잡한 내용은 없으니 한 번 정독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V 이상의 전원 공급은 제품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제품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보호해 줄 것만 같은 스펀지가 만족스럽습니다. 크~


구성품으로는 조명 본체와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도 넉넉한 편입니다.


터치를 조작하는 부분과 모니터에 고정하는 클립 부분은 유광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비닐로 한 번 더 포장해 두었네요.


각각의 조절 버튼은 터치로 작동하고요, 밝기/색온도 조절은 길게 누르거나 한 번씩 누르는 터치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2개의 관절로 모니터 고정 및 조명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최대 170도까지 가능합니다.





관절마다 뻑뻑하지 않고, 너무 헐겁지 않게 부드러운 느낌으로 잘 고정됩니다.



고무패드가 있어서 모니터에 고정했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혹시나 모를 스크래치도 방지해 줍니다.




몇몇 저렴한 모니터 조명은 LED 바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도 하지만, 피치원 LED 컴파스 모니터 조명 CWB-48은 프로텍트 디퓨저가 있어서 LED에서 나오는 빛을 산란시켜 좀 더 부드럽고 편한 빛을 만들어냅니다. 조명을 눈으로 바라봤을 때에도 일명 눈 뽕(?) 당하는 일도 없고요.ㅎㅎㅎ



마이크로 5핀 USB 단자는 그래비티 클립 옆에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PC 환경은 이렇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모니터는 삼성 오디세이 G7 32인치, 서브 모니터는 카멜 24인치 모니터와 신티크 22HD 태블릿입니다. 컴파스 모니터 조명을 설치할 모니터는 오디세이 G7 32인치 모니터로 G7은 곡률이 1000R인 커브드 모니터입니다. 평면 모니터는 인치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설치 및 사용할 수 있지만, 커브드 모니터에는 불빛이 가려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걱정은 NO NO!



오디세이 G7은 이 정도의 곡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 봐도 많이 휘었지요?ㅎㅎㅎ



컴파스 모니터 조명 CWB-48은 1.5mm - 45mm까지 커버가 가능해서 여유롭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모니터에 내장된 USB 단자에 연결해도 되고, 저는 유전원 USB 허브를 통해 연결했습니다. 무전원의 경우에도 사용 가능하지만, 확실히 밝기가 더 줄어들더라고요.



모니터에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집게 형식으로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기에 모니터 베젤이 심하게 눌리거나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베젤이 얇아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길이도 450mm로 더 넓은 공간에 빛은 비춰줍니다. 32인치에 거치해서 짧아 보이긴 하지만, 사용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은 없습니다.


조명을 바로 보는 건 좋진 않지만, 전원을 켜보니 프로텍트 디퓨저가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빛이 은은하게 보입니다.


어떤가요? 일단 분위기가 1점 먹고 들어갑니다! 캬~ 분위기 좋고!


광량은 1단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밝기를 보여줍니다. 길이도 450mm로 책상 전체를 밝혀주니 좋네요. 1000R의 커브드 모니터라 조명 끝이 살짝 걸리긴 하지만 사용하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커브드 모니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걱정 말고 사용하셔도 될 것 같아요.


밝기 5단계, 색온도도 5단계 조절이 가능하니 세밀한 조합이 가능해서 좋더군요. 저는 전구색이 좀 더 눈에 편안함을 주어서 전구색 최대치와 밝기 1- 2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설정한 색온도와 밝기를 기억해서 전원 ON/OFF 시에도 리셋되지 않는다는 나름 편리했던 점도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형광등도 전구색과 주광색이 있는 것처럼 CWB-48 모니터 조명도 2가지 색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니 사용자의 취향이나 환경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거기에 5단계의 밝기 조절도 가능. 1- 2단계는 은은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보여주고, 3단계 이상은 '와~ 밝다'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다 보니 아무래도 마감에 맞춰 늦은 밤까지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형광등 켜고 일을 하니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불을 끄고 모니터를 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집중이 좀 되는가 싶다가도 어두운 환경에서 모니터 불빛을 보면 확실히 눈이 건조해지고 피로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탁상용 스탠드를 올려서 사용하기도 해봤지만, 자리 잡기도 애매하고, 불빛도 고르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피치원 LED 컴파스 모니터 조명 CWB-48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이 밝기 조절을 하면서 나에게 가장 맞는 광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모니터 위에 설치에 책상 전체를 비춰주니 분위기도 편안하고, 눈도 확실히 쉽게 피로해지지 않아서 작업의 효율이 더욱 좋더라고요. 집중하기에도 좋은 환경이었고요. 아, 그리고 모니터가 논글레어 패널이라 빛 반사가 적었고, 신티크의 경우에는 저반사 필름까지 붙여서 괜찮았습니다.



PC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조명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광색으로 바꿔보니 그 또한 느낌이 괜찮네요.



뿐만 아니라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때에도 집중하기 좋고, 편안한 느낌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모니터 조명을 사용하게 되면 조금만 어두워지기 시작해도 조명을 켜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ㅋㅋㅋ



피치원 LED 컴파스 모니터 조명 CWB-48을 사용해보니 이런저런 기능이 많아서 '좋다'가 아닌, 실제 작업을 하고, 게임을 즐기고, 영상을 볼 때 확실히 눈이 편안해지고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다 보니 이제는 모니터 조명 없이 작업을 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ㅋㅋ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있을지라도 한 번만 사용해보고 끝내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아요.ㅎㅎㅎ



모니터 조명의 기본기가 잘 갖춰진 만큼 작업용으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만의 공간을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아이템으로 사용해도 좋고, 밤늦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기거나 영화 감상을 하는 등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용도로도 충분히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최근에 모니터 조명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관심이 있으시거나 구매 전 정보를 찾고 계신다면 눈이 편안해지는 피치원 LED 컴파스 CWB-48 모니터 조명을 추천드려봅니다!

이상으로 피치원 LED 컴파스 CWB-48 모니터 조명의 솔직한 사용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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