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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맛집 중의 찐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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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21:30:34
조회 수
156
12
댓글 수
11

예약대기만 수백명이라는데 진짜 찐맛집중의 찐맛집??

수강신청을 방불케 한다는 가장 핫한 맛집 4 곳. 

중 한 군데라도 가봤다면 당신은 찐이다 찐.

23년도까지 예약이 되있다는데 헐.....

스시 아루히

매달 20일이 되면 녹색창 실검1위에 오르는 스시집. 여의도의 축복이라 불리는 스시파는 술집 ‘아루히’다. 한달에 한 번 비밀스레 오픈되는 예약버튼을 정각에 클릭해도, 2천 번째 대기는 기본이라는 바로 그곳. 오마카세 런치가 33,000원인데, 디너는 35,000원(?)이라는 만화보다 더 판타지 같은 가격이 예약경쟁을 더 뜨겁게 한다. 광어, 도미, 농어와 같은 흰살생선부터 시작해서 참치의 고급부위, 심지어 우니까지! 그야말로 3미를 보장하는 맛집이다. 미친 맛, 미친 가격, 그리고 미친 경쟁.

위치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2층

예약 방법매달 20일 오후5시 네이버 예약. 전화 예약 불가.

바위 파스타바

나만의 비밀스런 레스토랑 같지만 나만 못 가본 레스토랑. 1인 셰프로 운영되는 바위 파스타 BAR다. 3종류의 스타터와 7종류의 파스타가 준비돼 있는데, 4명이 방문 시 모든 메뉴를 다 시켜 맛보는 게 국룰일 정도로 모든 메뉴가 훌륭하다. 아티초크와 민트 피스타치오 페스토 딸리올리니는 초창기부터 시그니처 요리였으니 단연 추천.

명품백 구하러 새벽부터 백화점가는 건 부담스럽대도, 이곳의 예약 대기열엔 한 번쯤 줄 서볼만 하다. 생면으로 만든 단순하고 직관적인 명품 파스타를 맛볼 수 있으니.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5길 27 1층

예약 방법 전화 예약은 불가. 캐치 테이블 앱 이용.

이속우화

자주 가던 이자카야가 있던 자리에 고기집이 생겼다. 그냥 저냥하는 가성비 맛집이겠거니 하고 여유롭게 예약하려했더니 이게 웬걸? 예약 대기 알람을 기다리는 사람만 수백명!한우에서도 9%미만으로 나오는 최상등급인 bms no.9의 고기를 우둔살 육회, 등심, 새우살, 살치살, 양념갈비 등으로 즐길 수 있는 맡김차림이 겨우 59,000원 밖에 안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거기다 마무리 솥밥에선 솥뚜껑이 아닌 소뚜껑(진짜 소모형이 있는 뚜껑) 비쥬얼 퍼포먼스까지 제대로라니.. 당분간 한우 오마카세 하면 이속우화 빼곤 떠올릴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위치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61 지1층

예약 방법전화 예약은 불가. 캐치 테이블 앱 이용.

김태홍

셰프 김태홍

이 레스토랑의 인기는 이 한마디로 대신한다. 2023년 11월 까지 예약 풀.

말이 안 되는 소리로 들릴 거다. 헌데 이곳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주당들의 천국이다. 1인당 8만원 내외로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어란엔젤헤어 파스타, 고기와 치즈를 아끼지 않은 라자냐, 미니버거, 성게알과 연어알을 곁들인 가리비관자, 소갈비찜, 장어솥밥, 규카츠 등 국적을 가리지 않는 메뉴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술은 각자 무한대로 들고 와서 마셔도 된다. 해장라면도 끓여주신다. 준비할 건 넉넉한 위와 튼튼한 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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