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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탄생시킨 "생활의 지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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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2: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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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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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으로 된 액세서리를 쓰다보면 색이 변하죠. 이럴 땐 베이킹파우더를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끓을 때 은제품을 잠시 담가 두었다가 꺼내면 깨끗해집니다. 조성아(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야채를 오래 보관할 때는 씻지 말고 신문지에 그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좋아요. 생강은 흙을 넣은 화분에 묻어두면 좋고 버섯은 살짝 데쳐서 한 번 먹을 분량만큼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세요. 이근순(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헤어 젤을 바를 때 너무 쎄팅이 강하면 부자연스럽죠. 전 물을 조금 섞어서 씁니다. 헤어스타일을 훨씬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서정미(대구시 동구 효목동)


●탄 밥의 냄새를 없애려면 밥 위에 깨끗한 흰 종이를 깔고 그 위에 숯을 올려놓으면 밥의 탄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박영자(부산시 사상구 모라동)


●옷에 자장면이 묻었다면 무로 문지른 후 세탁하세요. 얼룩이 쉽게 지워져요. 최현주(대전시 중구 유천동)


가구에 색연필 낙서 자국을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세요. 커피잔의 오래된 얼룩도 치약으로 잘 지워집니다. 조미자(인천시 남구 주안동)


●습기가 많을 때는 김이나 과자를 잠깐만 내 놓아도 금방 눅눅해집니다. 그럴 땐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만 가열하면  바삭바삭해져요. 조금숙(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저는 꽃을 좋아해 자주 생화를 꽂는데 금방 시드는 것을 막으려고 꽃병에 락스를 두세 방울 떨어뜨려 놓아요. 꽃이 열흘은 갑니다. 김은자(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두리)


●저는 우유팩을 잘라서 도마로 쓰고 있어요. 김치나 기름진 음식 자를 때 냄새도 안 나고 얼룩 걱정도 안해도 돼 좋아요. 최일성(서울시 구로구 개봉본동)


●저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어요. 피가 옷에 묻으면 얼룩이 져 잘 안 빠지죠. 그럴 땐 과산화수소를 솜에 묻혀 문질러주면 감쪽같이 없어진답니다. 공선영(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김밥을 썰 때 칼에 식초를 살짝만 바르면 김밥이 잘 터지지 않고 잘 썰어져요. 이혜정(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장마철엔 습기가 많아 씽크대에 곰팡이가 잘 생기죠. 저는 소다를 사용해요. 물 한 컵에 소다를 한 스푼 넣어 닦아주면 곰팡이가 말끔히 제거됩니다. 윤희정(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설사를 할 때 설탕 8큰술에 소금 1큰술을 섞어 15분마다 먹으면 설사가 멎는다고 해요. 또 초기 콧물 감기에는 큰 대야에 뜨거운 물을 담고 소금을 풀어 발을 담그면 효과가 있어요. 김병연(경북 안동시 용상동)


●침대나 서랍장 밑은 닦기가 힘들죠. 물걸레로 닦지 말고 나일론 양말을 손에 끼고 한번 싹 닦으세요. 머리카락, 먼지가 정전기로 인해 말끔히 묻어 나온답니다. 김명선(광주시 동구 충장동)


●고기 산적이나 생선을 구울 때 꼬치에 식초를 묻히면 음식이 들러붙지 않고 잘 빠져요. 또 전화기의 세균과 손때는 식초 묻힌 수건으로 닦아주면 좋아요. 목민정(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미역이나 건어물을 빨리 불리고 싶을 때 물에 설탕을 넣어 불리세요. 금방 불리는데 효과가 있어요. 조현주(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여름이면 땀을 많이 흘리고 몸에서 열도 많이 나죠. 이럴 땐 유황오리고기가 좋다고 해요. 해독하는 효과도 있고 혈액순환에도 좋다 합니다. 김막내(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저는 옷장에 넣는 방습제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쓰고 있어요. 염화칼슘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고 한지로 덮어주세요. 물이 생기면 버린 후 염화칼슘을 또 넣으면 됩니다. 이은정(전북 익산시 어양동)


●아이와 함께 방학동안 웹서핑을 하면서 자연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게요. 한국자생식물원은 www.kbotanic.co.kr이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www.indica.or.kr입니다. 방지원(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달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껍질의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둥근 쪽을 위로 놓아두세요. 둥근 쪽이 달걀이 호흡하는 부분이라고 해요. 김광예(부산시 강서구 신호동)


색깔 있는 옷을 빨 때 식초나 소금을 약간 넣고 세탁하세요. 원색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옷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촛물에 넣고 30분 후 정도 지나면 다음 세탁기에 돌리세요. 박소영(경남 창원시 대방동)


●물고기를 키울 때 물이 금세 뿌옇게 되지요. 이럴 때는 1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해 물이 깨끗하게 오래 갑니다. 유정희(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냉동실에 보관했던 재료를 녹일 때 얼음물이 스며들어 맛이 더 떨어집니다. 이럴 땐 철망이나 소쿠리에 담아서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세요. 서명심(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이불에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하죠? 하지만 의외로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두들겨 주면 70%이상 죽는다고 해요. 햇볕 좋은 날 이불을 팡팡 두드리세요. 서주영(충남 천안시 신방동)


●돗자리에 담뱃재가 떨어져 검게 탔을 때는 탄 부분을 긁어내고 가장자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면 눈에 잘 띄지도 않고 부스러기도 생기지 않아요. 정우연(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샴푸할 때 향수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세요. 은은한 향기가 나서 사람들이 무슨 샴푸를 쓰는지 물어 볼 정도랍니다. 김영아(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집 안 곳곳의 곰팡이 핀 곳에는 물과 앨콜을 4대 1의 비율로 섞어 뿌려주세요. 곰팡이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김정윤(부산시 진구 범천동)


흰옷을 빨래할 때 가루세제와 함께 주방세제를 조금 넣어 세탁하세요. 흰옷이 더욱 희게 됩니다. 세탁소 사장님이 알려주신 비결입니다. 김용조(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음악 카세트 테입이 늘어졌다면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소리가 원상태로 돌아와요. 최유미(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유리창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하려면 유리창에 비눗물을 미리 묻히세요.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쉽게 닦입니다. 김경로(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빗자루가 더러워졌을 때는 빗자루를 1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로 깨끗이 헹군 후 그늘에 말리세요. 새로 산 빗자루 같아져요. 이세라(광주시 서구 풍암동)


●집에서 화분을 분갈이 할 때 화분 맨 아래에 작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깔고 흙을 담아 보세요. 물도 잘 빠지고 틈새가 있어 뿌리가 잘 썩지 않아요. 한지민(서울시 양천구 목동)


S자 고리를 활용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장의 벽면에 붙여서 가방이나 모자를 걸면 구겨지지도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김민경(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잠이 잘 안 올 때는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구부려 보세요.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이 엄지발가락으로 몰려 쉽게 잠들 수 있어요. 윤지혜(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냉장고 냄새가 심하다면 소주 한 병을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간단한 방법이지만 그 효과는 놀랄 정도랍니다. 김기현(울산시 남구 무거동)


●세제 대용품을 소개할게요. 감자는 유리나 거울의 기름때, 소주는 냄비의 탄 바닥, 식초는 생선 냄새가 밴 팬을 닦으면 좋아요 장은주(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바퀴벌레 때문에 걱정이라면 은행잎을 바퀴벌레가 잘 다니는 곳에 놓아두세요. 놀랍게도 바퀴벌레가 없어집니다. 김정현(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이불에 곰팡이를 예방하려면 햇볕에 이불을 털어 말린 후 이불 사이에 신문지를 넣고 보관하면 됩니다. 박미자(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임신 8개월 된 임신부입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보건소를 다니니 너무 좋더라고요. 임산부 교실도 있고 철분제도 주고 간단한 초음파 검사도 해줍니다. 또 모유수유도 권장해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요. 박현주(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마늘을 빻아 보관할 때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두면 마늘 색이 변하지 않아요. 강인숙(경남 김해시 장유면 삼문리)


●옷을 다리미로 다리다가 눌었을 때는 물에 과산화수소수를 조금 떨어뜨려 잘 닦아낸 다음 물로 헹구세요. 손상된 옷감이 많이 좋아집니다. 정수연(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아이가 장난감으로 방을 어지럽혀 제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예요. 지름이 1m 이상 되는 천이나 비닐을 둥글게 만든 뒤 가장자리에 돌아가면서 구멍을 뚫어 끈을 넣어 매트로 만듭니다. 그 위에서 아이가 놀게 한 후 정리할 때는 끈을 잡아당겨 주면 주머니처럼 모아져서 장난감을 쉽게 치울 수 있어요. 송희선(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흰 옷을 삶을 때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삶으면 더욱 하얗게 됩니다. 살균작용도 있어 일석이조예요. 윤새미(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방충망에 낀 먼지를 털어내기 힘들죠? 이럴 때는 마른 스펀지로 문질러주면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최은주(경남 김해시 외동)


●수돗물에서 나는 소독약 냄새가 싫다면 녹차티백이나 숯을 사용하세요. 물에 담가 놓으면 냄새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종진(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 아깝죠. 여기에 양파 조각을 많이 넣어주세요. 기름이 깨끗해져서 다시 쓸 수 있어요. 박은주(경남 창원시 도계동)


●김 빠진 맥주는 버리지 말고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사용하세요.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심한 생선에 맥주를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없어져요. 이선희(부산시 북구 반덕동)


현관 바닥을 청소하기 귀찮을 때는 신문지를 깐 다음 물을 뿌려 닦아주세요. 걸레로 닦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이연이(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아이들 가지고 노는 찰흙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밀가루에 식용유와 설탕, 소금을 조금 넣고 수입식품점에서 파는 주스가루도 넣어 색을 내세요. 물은 반드시 끓인 물로 쓰세요. 반죽하면 2주 이상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이은자(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불면증이 있다면 베개 속에 참숯을 잘게 부수어 넣어두세요.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전영(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우산에 구멍이 났다면 백반을 물에 섞어 헝겊에 묻혀 우산을 닦아주세요. 그리고 햇빛에 말리면 구멍이 감쪽같이 없어진답니다. 석양희(부산시 중구 신창동)


●전화기는 손때도 잘 타고 세균도 많아요. 식초 두세 방울을 묻혀 헝겊으로 닦아주세요. 찌든 때도 잘 닦이고 위생상 좋답니다. 목민정(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스타킹의 올이 풀리는 것을 방지하려면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타서 헹구세요. 올이 풀리는 것도 막아주고 땀 냄새가 배어드는 것도 막아줍니다. 이혜석(울산시 중구 서동)

 

●음료수를 담아 놓은 유리병은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남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는 뜨거운 물로 병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하루 정도 넣어 두면 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답니다. 김원경(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집 안 곳곳에 강아지 냄새가 배이면 골치가 아플 정도죠. 강아지 집에 소다를 한지에 싸서 놓아 두세요.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져요. 왕호현(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땀에 절은 옷을 그냥 세제로 빨면 나중에 누렇게 탈색이 됩니다. 20분 정도 식촛물에 담가두었다가 찬물에 헹구면 땀으로 얼룩진 옷이 깨끗해져요. 최재옥(대구시 동구 입석동)

 

●행주를 간단하게 삶고 싶을 때는 깨끗한 우유팩에 행주를 넣고 전자 레인지에 130초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조현숙(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흰 옷을 더욱 하얗게 삶으려면 삶는 물에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넣고 함께 삶아보세요. 진해선(충남 천안시 쌍용동)

 

●아이들 머리카락에 껌이 붙어 난감할 때가 있죠. 이럴 때는 헤어무스를 묻혀 손바닥으로 비비면 잘 떨어져요. 김도희(부산시 진구 연지동)

 

●마시다 남은 맥주로 화초 잎을 닦으면 윤기가 나고 좋아요. 김부영(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옷에 음식을 흘렸는데 바로 세탁할 수 없다면 치약으로 닦으세요. 음식 냄새가 말끔히 가시고 세탁 후에도 얼룩이 남지 않아요. 오민자(서울시 도붕구 창동)

 

●선물 받은 꽃을 오래도록 보관하고 싶다면 꽃잎에 살짝 물을 뿌려 전자 레인지에 3분 정도 가열한 후 말리세요.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김명숙(경북 경산시 사동)

 

아이가 사용하던 우유병은 버리지 말고 계량컵으로 활용하세요. 우유병에 계량 눈금이 있어서 조미료를 넣어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서명심(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평소에 잘 안 쓰는 향수를 솜에 적셔 스탠드의 전구를 닦아보세요. 불을 켤 때마다 은은한 향이 퍼져 좋답니다. 이희숙(대구시 남구 봉덕동)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해 야채가 시들었다면 레몬즙을 떨어뜨려 보세요. 금방 싱싱해집니다. 허명순(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조화를 깨끗하게 닦으려면 세제를 물에 희석해 스프레이로 골고루 뿌려둔 후 샤워기로 세게 헹궈주세요. 속속들이 깨끗하게 닦이더라고요. 박노경(인천시 동구 송림동)

 

●외식을 할 때도 열량이 적은 저칼로리 음식을 드세요. 프라이드 치킨보다는 전기구이 통닭을, 감자튀김보다는 찐 감자, 볶음밥 대신 비빔밥, 팝콘 대신 강냉이, 양념갈비구이 대신 생등심구이를 드세요. 강선아(전북 군산시 산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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