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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탄생시킨 "생활의 지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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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2:18:44
조회 수
516
7
비공감 수
1
댓글 수
11

술 마신 다음날 단감을 드세요. 단감의 타닌 성분이 교감신경의 흥분을 억제시켜주고 머리를 맑게 해 준다고 합니다. 성주은(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면 그 부위에 얼음을 얹은 후 바늘로 가시를 빼세요. 얼음이 손가락 신경을 잠시 마비시켜 아프지 않게 뺄 수 있거든요. 김순화(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채소는 뭐든지 잎이 너무 크고 뿌리가 지나치게 굵은 것은 화학비료를 많이 사용한 것이에요. 또 오이는 크기가 고르지 않고 휜 것은 피하세요. 정혜정(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

 

●고기를 먹고 난 후 팬이나 그릇에 묻은 기름기는 잘 안 닦이죠. 이럴 땐 밀가루를 살짝 뿌린 후 닦아내면 기름기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이혜정(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시트지를 활용해 보세요. 벽돌 무늬의 시트지를 싱크대에 붙였더니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이영권(울산시 동구 방어동)

 

손에 음식 냄새가 배었다면 식촛물에 손을 씻으세요. 혹은 설탕으로 문질러 줘도 냄새가 말끔히 없어집니다. 김정원(경북 칠곡군 동명면 송산동)

 

●삶은 달걀을 깨끗하게 자르려면 칼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보세요. 반숙한 달걀은 양쪽 끝부분을 조금 잘라낸 다음 평평하게 세운 후 실을 이용해 자르면 깔끔하게 자를 수 있어요. 서명심(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요리하면서 기름이 튄다면 소금을 한 줌 넣어보세요. 너무 짜질 수 있으니 간 조절 잘 하시고요. 한송이(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효자촌)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우유와 바나나를 함께 드세요. 불면증을 치유하는 데 효과가 있어요. 김경선(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라면 머리맡에 양파를 놓고 주무세요. 양파 특유의 냄새가 신경을 안정시켜 주어 편히 잠들 수 있어요. 김영현(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아이들 비누방울 놀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들어봤어요. 글리세린에 주방용 세제, 물, 물엿을 섞어 만들었더니 비누방울이 만들어지네요. 물엿을 넣어야 방울이 단단해져요. 박영기(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겨울에는 귤을 상자째 사놓고 먹곤 하는데 곰팡이가 피어 오랫동안 보관하기가 힘들죠. 소금물에 귤을 한 번 씻어 준 후 보관하면 농약도 제거되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김형희(경북 구미시 형곡동)

 

●행주를 매번 삶으려면 번거롭죠. 저는 세제로 빤 후에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려주는데 삶아 빤 것처럼 깨끗하더군요. 강은주(제주도 제주시 일도동)

 

●옷에 크레파스가 묻었다면 옷 위아래에 하얀 종이를 대고 다림질을 하면 크레파스가 종이에 묻어납니다. 김연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휴대폰 배터리를 랩으로 꽁꽁 싸서 냉동실에 하루 정도 보관하면 오래 쓸 수 있어요. 임인정(경남 진해시 충의동)

 

피 묻은 옷은 소금물에 담갔다가 세탁하세요. 얼룩이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김해맑음(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프라이팬의 눌은 때가 잘 닦이지 않으면 굵은소금을 뿌려서 닦아보세요. 송근애(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청바지를 처음 사서 빨면 길이나 품이 줄어들죠. 이럴 땐 세숫대야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어 청바지를 담갔다가 헹군 후 말리면 청바지가 줄어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김원경(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구두를 닦을 때 윤이 잘 안 나면 구두약을 바른 후 가스레인지 불에 닿지 않도록 살짝 쬐어 주세요. 조재형(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와이셔츠 등을 세탁기에 빨면 옷이 엉켜 불편하죠. 저는 옷 중앙의 단추를 소맷단의 단추구멍에 끼워 세탁해요. 옷감도 안 상하고 빨래도 엉키지 않아요. 이수야(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입구가 작아 수세미가 안 들어가는 용기는 세제 한 방울에 달걀껍질 부순 것을 함께 넣고 흔들어 주세요. 깨끗하게 닦입니다. 이정열(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시트지를 활용해보세요. 우리 집의 씽크대는 진한 녹색으로 얼룩도 잘 타고 촌스러웠는데 바닥재와 비슷한 마루무늬 시트지를 붙였더니 이웃들이 새로 구입한 줄 알더군요. 이인학(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김치 위에 도토리잎을 얹어 보관하면 김치가 금방 시지 않는답니다. 박정자(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생화를 오래 꽂아 두고 싶다면 꽃병 속에 표백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살균효과가 있어서 꽃에 세균이 달라붙지 않아 오랫동안 싱싱하답니다. 서명심(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우산을 깨끗하게 쓰려면 세탁도 중요해요. 큰 대야에 세제를 풀고 우산을 넣고 휘휘 저은 다음 물에 헹궈 햇볕에 바짝 말리면 좋아요. 우산 대가 녹슬었다면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솔로 문지른 다음 재봉틀 기름을 발라주면 녹이 없어집니다. 김명숙(경북 경산시 사동)

 

아이를 데리고 코엑스 전시장에 가보세요. 여러 주제의 흥미로운 박람회가 많답니다. 전시회 일정은 코엑스 홈페이지에 있고 사전 등록을 해 놓으면 무료입장 행사가 많아 금상첨화죠. 지하 1층에서 유모차도 무료로 대여해 주니 이용해보세요. 이진영(제주도 제주시 심양동)

 

●먹다 남아서 김이 빠진 맥주는 버리지 마시고 가스레인지 청소할 때 쓰세요. 찌든 때를 말끔히 없애줍니다. 이선주(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자개가구의 흠이 났다면 마른수건에 식용유에 숫돌가루를 넣어 가볍게 닦아주세요. 흠집이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김승주(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전골이나 찌개를 끓일 때 버섯, 감자, 풋고추, 당근 양파에 들깨가루를 갈아서 듬뿍 넣어보세요. 국물 맛도 걸쭉해지고 깊은 맛이 납니다. 성윤진(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우리집 별미 김치라면수제비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반죽을 한 다음 끓는 물에 라면 수프를 넣고 김치도 송송 썰어 넣고 끓이다가 반죽을 넣고 익힙니다. 라면 반 개를 넣고 면이 익을 때쯤 대파를 넣어 개운한 맛을 살립니다. 김나영(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마늘빵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바게트 빵을 도톰하게 자른 후 버터에 다진 마늘과 파슬리를 섞어 빵에 발라준 후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됩니다. 최성재(전북 전주시 효자동)

 

●미역국을 끓일 때 참치 통조림을 넣어보세요. 맛이 전혀 비리지 않고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납니다. 서인영(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두밀리)

 

●돼지고기 요리를 할 때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려면 생강을 넣어주세요. 임정한(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고사리나 시금치 등의 나물이 있다면 나물 밀전병튀김을 해보세요. 밀가루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밀어 나물을 넣고 밀가루 풀을 조금 발라 속이 빠지지 않도록 말아준 다음 기름 두른 팬에 익혀 드세요. 권영미(대구시 남구 봉덕동)

 

●초고추장을 맛있게 만들려면 설탕 대신 오렌지 주스를 넣어보세요. 더욱 새콤달콤한 맛이 나요. 박정은(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새송이 볶음을 소개합니다. 새송이 버섯과 청양고추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하세요. 살짝 익으면 마요네즈 1큰술과 땅콩가루를 넣어 마무리하세요.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입니다. 강미경(경남 양산시 북부동)

 

●신김치가 많다면 김치그라탕을 해보세요. 김치를 썰어 팬에 피망, 양파, 브로콜리를 함께 넣어 볶다가 밥도 함께 넣어 섞어줍니다. 내열용기에 이것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익히면 완성입니다. 강혜민(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매콤한 요리를 할 때는 탄산음료를 조금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난답니다.
박정민(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초고추장을 만들 때 너무 되직하다 싶으면 물 대신 사과를 갈아넣거나 사이다를 조금 넣으세요. 이영진(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생선 튀김을 할 때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싶다면 생선을 미리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요리하세요. 비린내가 싹 가십니다. 임현진(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미역비빔밥을 해드세요. 생미역을 데친 다음 굵게 썰어서 따뜻한 밥에 넣고 참기름과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드세요. 별미랍니다. 구교연(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보리차를 끓인 후에 식힐 때 재빨리 식혀야 고유의 보리 향이 유지됩니다. 또 소금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향이 더욱 진해져요. 오민순(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리)

 

●된장이 오래되어 맛이 없어졌다면 멸치 머리와 고추씨를 바싹 말려 빻아 가루로 만들어 섞어주. 맛이 좋아진답니다. 박금자(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소금을 많이 넣어 음식 맛이 짜졌다면 식초 몇 방울을 떨어 뜨려보세요. 짠맛이 덜해집니다. 반대로 음식 맛이 너무 시다면 소금을 조금 넣어 맛을 중화시킬 수 있어요. 권금희(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고사리를 삶을 때 쌀뜨물에 넣고 삶아보세요. 고사리의 뻣뻣하고 질긴 맛이 없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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