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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 완료] 알파스캔의 최악의 서비스절차를 낱낱히 고발합니다.

IP
2021.10.17. 18:22:38
조회 수
5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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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수
16

본인은 알파스캔 AS절차에 분노를 느끼며,

향후 이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알파스캔 측의 해결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할 것이며,

충분한 해결이 되지 않을 시 인터넷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쇼핑몰 및 커뮤니티에 해당 글을 게시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확인하여 알파스캔 측의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AS행위를 알릴 것입니다.





 




이하내용은 편의상 줄임말로 작성하였습니다.





 




본인, 2021 9 6네이버 쇼핑의 알파스캔 쇼핑몰에서 "알파스캔 에이건 322QX” 제품을 569,000원에 구매.

구매 시고객평을 확인하였으며 고객평에 AS도 편리하고 고급 브랜드에 비하여 가성비 좋다는 의견이 있어 구매 완료.


구매 후 제품 도착하여 설치해보니전원이 안 들어옴.[1차 증상]

분명 새 제품인데 전원이 안 들어올리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않아

전원 어댑터부터 컴퓨터 연결부위 등 전반적으로 확인하였으나 이상 무.


전원 버튼을 지속적으로 눌러도 보고모니터 전원 구멍에 어댑터를 뺐다 꼽았다 수십 번 시도.

수십번의 시도 끝에 모니터 전원 켜짐그러나 빨간색파란색초록색 화면이 지속적으로 나타남.[2차 증상]


새 제품인데 이럴수가 있나멘붕상태에서 다시 어댑터를 꼽았다 뺐다 수십 차례 시도.

이번엔 화면에 세로줄 나타남[ 3차 증상]


당시 업무 마감시간 이후의 상황이라 전화는 당연히 연결되지 않을것이기에,

화난 마음을 정말 겨우 진정시키고 다시 어댑터를 꼽았다 뺐다 수십차례 시도함.

사실 수십차례가 아니라정말 될 때까지 계속 진행함이후 정상 작동.





 




구매하고나서 바로 이러한 현상이 생기니 진짜 알파스캔 모니터 구입한 걸 정말 많이 후회했음.

돈을 10만원 20만원이 아니라나름대로 큰 맘 먹고 몇 년 동안 오래 쓰기 위하여 고르고 골라

50만원, 거의 60만원을 주고 모니터를 구매했는데그 날 저녁 충격으로 잠도 제대로 못 잠.





 




그 다음날부터 모니터 이용 시한번에 컴퓨터 화면이 뜬 적이 [[[[ 전. ]]]]

컴퓨터 전원 키고 모니터 어댑터 선을 수십차례 꼽았다 뺐다 시도하여 정상화면이 작동할 때까지 시도해야 했고,

번번히 그렇게 이용함.





 




좀 사용하면 되겠지, 되겠지 하다가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고객 센터에 전화함.


개인적으로 화가 매우 났지만응대하는 직원은 모니터를 만든 사람이 아니고

응대만 하는 직원이기에 무슨 잘못이 있겠나 싶어 위에 나와있는 상황 설명을 함.


모니터 수리를 원하며 택배로 보낼 예정인데 박스는 이미 버렸다고하니 박스를 보내주기로 함.

그리고 몇일 뒤 택배로 모니터 박스 수령.





 




모니터 박스까지 받고나서혹시나 본인이 멀쩡한 모니터를 잘못 연결했다던지,

아니면 내 본체가 문제가 있는지나에 탓으로 알파스캔 측에 괜한 클레임을 거는 건 아닌지

정말 마지막으로 확인하고자 1~2주정도 모니터 사용 및 주변기기 재 확인함.


본인 PC와 주변기기 역시 아무 이상 없으며본인 컴퓨터에 다른 모니터 연결 시 정상작동 함.


그리고 구매한 알파스캔 모니터는 계속 전원 및 화면 이상현상을 나타냄.





 




저번 주알파스캔에 다시 연락하여 위에 해당 내용 설명하였으며

AS접수 후 모니터, 전원케이블과 어댑터를 본사로 올려 보냄.





 




여기서부터 굉장히 중요.





 




내 모니터 알파스캔에 택배 도착하였다고 택배사 알림 확인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내 모니터에 대한 피드백이 없음.

초조함과 분노를 가까스로 겨우 억누르며 좀 더 기다림.

계속 연락이 없자본인이 답답하고 초조해서 안되겠길래 알파스캔으로 전화.

상담원 통화하여 내 모니터 배정된 수리기사가 피드백 전화 주기로 함.





 




그 후 전화가 와서 모니터 확인했냐 물어봤으며 전원이 안 들어오는 반응 등 확인했다고 함.

보드가 이상이 있을 수도 있고뭐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확인해서 이상 있는 부분 교체해서 보내준다 그러길래,

구매한지 1달정도 된 상황에서 위에 현상들이 있었으니 이상 있는 부분 교체해서 보내주지 말고,

새제품으로 교체 원한다고 하였으며새제품 역시 꼭 꼼꼼하게 이상 있는지 검수하여 보내 달라고

정말 부 함.


언제 도착하냐 물어보니 빠르면 토요일늦어도 다음주 월요일이라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통화 완료함.





 




그리고 어제, 16일 토요일 모니터 도착.


본인 타지 출장 건으로 금일 17일 일요일 자택 도착 후 모니터 택배 상자 개봉함.


모니터 들어있음.


어댑터 들어있음.

.

.

.

.

.


.... 없음….





 




여기서 내 모든 인내심과 알파스캔 AS에 대한 신뢰도가 산산조각 나며 부숴짐.


모니터와 동봉된 서비스 점검 내역서에도 역시 새모니터와 어댑터교체라고 직원이 수기로 작성되어 있으며,

입고된 액세서리에도 전원케이블과 아답타에 동그라미로 표시가 되어있음.


알파스캔 측에서 직접 작성한 서비스 점검 내역서임.





 




근데,.

.

.

.

내 전원 케이블은??





 




이 순간 알파스캔에 대한 의구심이 생김.


과연 내 모니터를 실제로 작동을 시켜 봤는지.


전원 케이블과 어댑터를 확인해봤는지.


모니터 작동도 안 시키고 케이블과 어댑터 확인도 안해보고 대충 내가 전화해서

이 부분이부분이 이상하니 조치해달라 하고 새제품으로 바꿔달라 하니 새제품으로 바꿔주기만 한 거 같음.





 




진짜 1달을 모니터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지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거의 60만원에 육박하는 거금을 들여 몇 년을 쓸 든든한 모니터를 사려고

많은 정보를 조회하였고 알파스캔의 후기를 신뢰하여 제품을 구매했는데,

알파스캔은 이러한 저에게 이딴식으로 응대를 하고 조취를 하는건가요?


인터넷에 올라온 알파스캔 서비스 후기들제품 후기들은 다 알바 고용해서 조작하여 댓글작성하는건가요?


분명히 알파스캔에서 작성한 서비스 점검 내역서에 모니터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어댑터가 입고됬다고 체크되어있으며 수리 기사도 체크했다고 수기로 작성하였는데,

그냥 체크도 안하고 형식적으로 다 체크했다고 기록하고 대충 새제품으로 교체해서 보내주는 겁니까?





 




정말 한달을 참으며진짜 알파스캔 측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물건 잘 받고 작동되면제 끔찍했던 한달 다 잊고 잘 쓰려 했습니다.


근데마지막 서비스 과정까지 엉망이네요.


이건 뭐 동네 컴퓨터 수리점보다도 못한 방식이라서 매우 화가 납니다.





 




여태까지 알파스캔을 믿고 구매한 고객들과,

앞으로 알파스캔을 믿고 구매할 고객들을 위해서 제가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위의 과정 확인하시고혹시나 이해 안되거나 정확한 설명 필요하시면 본인에게 연락주세요.


그리고

제 모니터 수리 담당했던 "해당 직원"은 제 모니터를 받고 검사를 했는지,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입고되서부터 검사 완료까지의 내용을 저에게 직접 전화로 피드백 부탁 드리며,





제 모니터 수리 담당했던 "직원의 담당 부서장"은 위에 제가 쓴 내용을 확인해보고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한 이 말도 안되는 서비스 내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와

이 사태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생각해보시고 저에게 연락 주세요.





 



위의 요청사항에 대하여 피드백이 얼마나 걸리는지 역시 제가 체크하여 기록할 예정입니다.


단순 사과로 끝날 생각 추호도 하지 말아주시고

앞으로의 다른 고객들을 위해서라도 재발방지 차원에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제가 이 사태에 대하여 납득할 만한 방안을 세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이 없거나묵인한다면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 모든걸 동원하여 알파스캔의 서비스 행태를 낱낱히 밝힐 것입니다.





 




참고로알파스캔측과 제일 처음 통화한 내용부터

모니터 수리기사와 통화한 마지막 통화까지

모든 통화내용 다 녹음되어 있으며 핸드폰에 파일로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첫날 모니터 받고 설치 시 발생됐던 이상증상부터

약 1달여 동안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모든 이상 현상들

다 본인 핸드폰에 사진파일과 동영상파일로 저장하여 소유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거짓 해명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고지한다면향후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위에 작성한 글과 더불어 통화 내용모니터 현상 기록한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수리기사 본인이 직접 서명한 자기 이름과 서비스 점검 내역서 스캔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명심하세요.





 




위 내용을 현재 네이버쇼핑에 등록된 알파스캔 쇼핑몰 해당 모니터 후기란과,

알파스캔 질문과 답변게시판, 그리고 다나와 자유게시판에 작성하여 올린 상태입니다.


월요일 오전까지 미응답일 경우, 월요일 오후부터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해당 내용 작성하여 게시하겠습니다.


저는 일개 소비자일 뿐입니다. 제 이런 황당하고 억울하고 울화통이 치민 이 상황을 고발할 곳이

다나와 자유게시판이기에 염치불구하고 상황설명 글을 작성하여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기존에 구매한 알파스캔 고객님과 , 앞으로 구매할 예정인 고객님.


제가 알파스캔이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지 꼼꼼하게 기록하여 향후 답글 작성 예정이니 기다려 주시구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알파스캔에 치가 떨려서 두서없이 작성하였기에,

문장이 길고 문맥이나 띄어쓰기가 맞지 않은 점, 사과드립니다.


이 부분 감안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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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경 알파스캔 해당 수리 담당자와 통화하였으며,

10여분 뒤 수리 담당자 부서의 장이라는 사람과도 통화 완료하였습니다.

수리 담당자는 자신의 실수를 전부 인정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하였으며

담당 부서장 역시 죄송하다고 사과 후, 향후 수리직원끼리 크로스체크하는 형식 등 다양한 방안을 토대로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분명히 말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이나 실생활에 흔히 보이는 누군가의 한가지 실수로 마치 인생을 바꾸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말도 안되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알파스캔의 제품을 믿었고, 알파스캔의 서비스를 믿었는데 이런식의 처리는 상식밖의 일이며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하지 않는 절차이다.

그냥 더 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고, 그쪽하고 연락하는것도 더더욱 싫으니, 

다 떠나서 내가 원하는건 딱 한가지다. 그냥 내 케이블만 무조건 오늘중으로 받을수있게 해달라.

그렇게 전달하고 통화 마쳤습니다.


아래 내용은 알파스캔 본사 홈페이지 질문과 답변에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알파스캔 측의 답변입니다. 



문승혁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내용에 대해 전사적인 문제로 인식되는바 본사 대표님을 비롯하여 모든 내용을 공유하였으며, 

고객님께서 겪으셨던 문제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그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유선상으로 안내드린 바와 같이 금일 엔지니어가 고객님 댁에 방문드려 케이블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본사 부서장과 통화 시 말씀드린 아래 항목에 대해 약속을 드리며,

1)입고 접수 시 , 액세서리 체크하여 메모지에 부착

2)접수 후, 수리기사가 고객과 통화시 입고 액세서리 확인

3)수리 완료 후, 포장시 담당기사와 사수가 같이 액세서리 동봉 확인

고객님께서 마음 고생하신 크기의 비해 부족하지만 방문드리는 엔지니어를 통해 자그마한 사은품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으며,
제품 사용 중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질문을 남겨주시거나 알파스캔 커뮤니케이션센터(1544-7734)로
연락주시면 서비스 안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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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30분경 저희 집으로 해당 수리기사가 케이블, 어댑터,

그리고 몇가지 사은품을 쇼핑백에 넣어 자택 문앞에 두고 갔습니다.

퇴근하고 귀갓길에 우연히 뵙게된 경비선생님께 들어보니,

서울에서 비행기타고 왔다가 비행기 타고 올라간다고 하셨다네요.


진짜 그 누구보다도 제 자신이 정말 제일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냥 애초에 조금만 아주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서로 이렇게 불편한 일은 없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참 컸습니다.

그냥 케이블 선만 보내주면 되는데, 새제품으로 어댑터와 케이블을 어디에 쓰라고 두세트나 쓸데없이 보내주고

쇼핑백에 사은품 몇가지 있는데, 


그냥 솔직히 케이블선만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기싫어서 치워버렸습니다.


쇼핑백에 써진 알파스캔이라는 글자만 보더라도 노이로제 걸릴거 같고, 불편하고, 솔직히 스트레스네요.

그냥 앞으로 제 가족과, 제 친구와, 제 주변의 사람이 혹시나 컴퓨터나 주변기기 구매함에 있어서

알파스캔을 산다고 한다면 그냥 제 경험했던 일을 얘기하고 뜯어말리려구요.


저 역시 앞으로 알파스캔 물건 구매하는 일은 두번다시 없을 거 같습니다.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알파스캔은 정말 서비스 절차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삼성과 엘지가 주도하는 쓸데없이 가격높은 모니터 시장에서

알파스캔은 가성비 우수하기로 손꼽히는 기업인건 사실이기에

앞으로도 시장경쟁력은 높다고 보며, 찾는 고객들도 꾸준히 늘거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발전 가능성 속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닌,

유비무환의 자세로 앞으로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해당 글 삭제하고 후기를 새글로 쓰려했으나

새글로 쓰면 다음 작성글이 어느정도 생기기 전까지 자유게시판 상위에 위치하여

괜스레 긁어 부스럼 되는 이목을 끌거 같고,

해당 글을 삭제하는 것 역시 기존에 글을 읽으신 분들께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

기존 글을 그대로 남겨두고, 후기를 기존글의 하단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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