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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 완벽한 표준형 게이밍 모니터에 풍부한 색감을 더하다.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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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23:14:22
조회 수
850
6
댓글 수
5


알파스캔 AOC 게이밍모니터는 2년 연속 글로벌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는데요. 그 주역은 알파스캔 게이밍 모니터 ‘G2’ 시리즈입니다. 알파스캔 G2 시리즈의 장점을 살펴보면 이토록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던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표준적인 사양부터 하이엔드까지 다양한 선택권이 존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구성하여 누구든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으면서, 모든 제품에 Super Color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되어 NTSC 100%에 가까운 사실적인 색상 표현이 가능합니다. 쉽게 말해 게임도 되고 디자인 작업도 가능한 만능 재주꾼 같은 모습에 누구든 이끌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또한 글로벌 회사로서 확고하게 제공되는 품질보증 서비스가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A/S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망설임 없이 ‘알파스캔’ 모니터를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알파스캔에서 게이밍 모니터 G2 이름을 달고 또다시 파격적인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현재 최저가 264,800)>이라는 제품인데요.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알파스캔 AOC 24G2E 게이밍 144 프리싱크 무결점>을 살짝 업그레이드 한 모니터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변경 내용 중 눈에 띄는 사항은 165Hz 지원으로 144Hz 보다 약 1.15배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게 되었고요. 350cd/㎡의 화면밝기로 무려 1.4배 정도 밝아졌습니다. 명암비 역시 1,000:1에서 3,500:1로 높아지는 등 게임에 도움이 되는 근본적 사양들이 대부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델타 E 값이 2.0 이하로 전문가 급의 뛰어난 화면 균일도를 자랑합니다. 색 재현율은 NTSC 96%, sRGB 126%, DCI-P3 87%, Adobe RGB 94%로 굉장히 폭넓은 스펙트럼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뛰어난 색감까지 더해져 게임 외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 역시 26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게이머들의 반응이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성 및 디자인



제품을 처음 받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간단한 조립과정이 필요했는데요. 조립 절차의 간소화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사실 드라이버 같은 공구는 필요 없어도 손 나사 정도는 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모니터 스탠드를 홈에 맞춰 끼우고 받침대를 홈에 맞춰 밀어 넣으면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끝났습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끼워 넣듯이 간결했습니다.



역으로 분해하는 과정도 굉장히 쉬워 누구든 조립하고 분해할 수 있는 모니터입니다.



모니터 암을 활용할 분들도 후면에 100x100mm 베사홀이 적용되어 있어 가능했습니다.




화면 크기는 24인치입니다. 모니터의 크기는 길이 539.05mm, 높이 421mm, 깊이 227.4mm로 전체적인 사이즈가 콤팩트합니다. 따라서 설치 공간이 좁은 컴퓨터 책상 위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게 장점입니다.




디자인은 위 사진과 같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보더리스 베젤 디자인으로 거추장스러운 외부 베젤이 없습니다. 슬림 하고 세련돼 보이며, 군데군데 보이는 빨간색 라인은 게이밍 모니터로써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웃 베젤 1.2mm, 이너 베젤 4.1mm)




후면의 디자인은 심플했던 전면보다 좀 더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각진 스탠드의 디자인과 좀 더 과감하게 사용된 레드 색상의 라인들은 게이밍 모니터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스탠드 받침대의 모양은 V자입니다. 책상이 흔들려도 모니터가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공간 활용에도 좋아 무언가를 둘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기에 좋았습니다.



인체공학적 스탠드 기능으로는 가장 기본적인 틸트(Tilt) 기능만 제공합니다. 틸트 각도는 –5°~23°를 지원하여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는 충분한 각도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또한 스탠드 중앙에는 선 정리 홀이 마련되어 깔끔하게 선을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홀의 폭도 제법 넓습니다. 설치해야 할 케이블이 몇 가닥이 되었든 충분히 여유롭게 선 정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니터 단자의 구성도 매우 훌륭합니다. HDMI 1.4 단자 2개와 DP 1.2 단자 1개, 그리고 D-SUB 단자를 활용해서 총 4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헤드폰이나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3.5mm 오디오 잭이 있고, HDMI 단자를 2개나 지원해서 스위치나 플레이스테이션과 같은 콘솔 기기를 연결해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었습니다.


PC를 연결할 경우는 단자마다 지원되는 최대 주사율이 다르니 구성하려는 시스템을 잘 확인하여 연결해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HDMI (144Hz), DP (165Hz), D-SUB (60Hz)



OSD 조작 버튼은 전면에서 바라볼 때 우측 하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작 버튼이 후면에 있거나 조그 스위치를 사용한 모니터와는 다르게 직관적으로 보이고 조작이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색감 / 시야각 / 시력보호 모드



알파스캔 게이밍 모니터 G2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Super Color Technology’ 기술이 탑재돼 게이밍 외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다는 겁니다. 이번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모니터 역시 해당 기술이 들어가서 NTSC 96% (sRGB 126%, DCI-P3 87%, Adobe RGB 94%)의 높은 색 재현율을 지원합니다.



색 재현율이 높다는 것은 낮은 것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색상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좀 더 자연색에 가까운 현실적인 이미지의 묘사가 가능해집니다.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는 크롬이나 웨일 등의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관련 콘텐츠를 감상하면 정말 화사하고 깊은 색채감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이게 정녕 게이밍 모니터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화려한 색감에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평균 2.0 이하의 델타 E 색편차 수치를 지원해서 정확한 색상 표현이 가능합니다. 보통 델타 E 수치가 2.0 이하인 경우가 극히 드물고 우리는 이를 전문가 급 모니터로 분류합니다.



부가 기능으로 HDR 모드를 지원해서 관련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HDR 모드는 OSD 조작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OFF>, <사진>, <영화>, <게임> 등으로 재생하려는 콘텐츠에 최적화된 모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4K 영상을 찾아 재생해 보았습니다. HDR 모드를 활성화하면 채도가 짙어지면서 좀 더 화사한 영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HDR 모드는 모니터 자체의 알고리즘을 통해 채도를 개선하는 기능으로 일반적인 VESA HDR이나 HDR 10 인증을 받은 모니터와는 다른 기능입니다.



화사한 색감으로 놀랐을 우리의 눈을 위해 시력 보호에 대한 안전장치도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시력 보호 기능으로 플리커프리와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플리커프리 모드가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동영상을 촬영해 보았는데, 빠른 셔터스피드 설정에서도 화면의 깜빡임이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패널도 눈부심이 없는 논글레어 패널을 사용해서 장시간 사용해도 눈이 피로하지 않았습니다.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도 <OFF>, <멀티미디어>, <인터넷>, <오피스>, <읽기>로 4가지의 설정 옵션을 제공합니다. 각 기능마다 블루라이트의 감소량이 달라졌는데요. 일반적인 모니터에서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이 있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눈이 불편할 정도로 생동감이 너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인데, 알파스캔 AOC 24G2SE 모니터의 경우 4단계의 설정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의 적당한 설정값을 찾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VA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하여 시야각 역시 상하좌우로 모두 훌륭합니다. 색상의 왜곡이 없었으며, 모니터 화면이 뿌옇게 보인다거나 어둡게 보이는 것도 없었으니 편안하게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주사율 / 인풋렉 / 게임 테스트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 모니터는 무려 165Hz의 주사율을 지원합니다. 144Hz 보다 1초에 21장이나 더 많은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60Hz에서 144Hz로 가는 것만큼 극적인 성능 향상은 아니지만 어쨌든 높을수록 좋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는 개인차에 따라 느껴지는 체감 차이가 크거나 작을 수 있겠습니다.



좀 더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60Hz로 게임을 할 때와 165Hz로 게임할 때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동영상을 느리게 재생해 보면 엄청나게 뚜렷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도 이와 같은 차이가 확연하게 체감되었습니다. 165Hz에 입문하는 순간부터는 60Hz는 렉 걸린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 알파스캔 AOC CQ32G1 게이밍 모니터 (오른쪽)


이전에 제가 리뷰 한 적이 있던 알파스캔 AOC CQ32G1 게이밍 모니터가 있습니다. 바이패스 모니터와 1000분의 1초까지 동일하게 표시되면서 인풋렉이 ‘없다’고 결론지었던 모니터입니다. 그 모니터와 함께 인풋렉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1000분의 1초까지 동일하게 촬영되었는데요.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 모니터 역시 인풋렉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습니다.


● 정확도를 위해 카메라의 셔터스피드를 1/3200s로 촬영하였습니다.


▲ 인풋렉 차이에 따른 반응 속도 (슈팅을 입력하였지만 왼쪽 모니터는 아직 반동이 없음)




인풋렉이 없으면 게임을 할 때 모니터가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우리가 게임 속 캐릭터를 움직이기 위해 키보드나 마우스에 입력신호를 보내는 동시에 모니터에 출력이 되는 건데요. 모니터가 그 신호를 즉각적으로 받아서 처리할 수 없으면, 1000분의 1초 차이라도 늦게 반응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풋렉 역시 주사율과 응답속도만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댑티브 싱크 (지싱크 호환) / 응답속도



FPS와 같이 화면전환이 굉장히 빠른 게임을 하는 중에 화면의 위아래가 어긋나 보이는 화면 찢김 현상(스크린 테어링)에 대해서 들어보거나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모니터 주사율과 프레임레이트가 동기화될 수 있다면 이러한 현상을 줄일 수 있는데요. 그 기술이 바로 AMD의 프리싱크입니다.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 역시 모델명에 적혀있는 대로 프리싱크를 지원합니다.



NVIDIA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GTX 1000번 대 이후에 출시한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AMD 프리싱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모니터의 OSD 메뉴에서 ‘어댑티브 싱크’ 기능을 활성화해준 뒤, NVIDIA 제어판에서 G-Sync를 켜주면 G-Sync(AMD 어댑티브 싱크)가 호환 모드로 작동합니다.



실제로 어댑티브 싱크를 사용할 때와 아닐 때의 차이는 굉장히 컸습니다. FPS 게임과 같이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할 때 어긋나 보이던 현상이 확실하게 줄어드니 눈에 거슬림도 없고, 좀 더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 같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또한 알파스캔 AOC 24G2SE 게이밍 165 프리싱크 무결점 모니터는 1ms (MPRT), 오버드라이브 모드에서는 4ms (GtG)의 빠른 응답속도를 제공합니다.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주사율, 로우 인풋렉과 어댑티브 싱크는 어떠한 게임을 하더라도 선명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게이머를 도와줍니다.




소비 전력


알파스캔 AOC 24G2E의 소비전력은 21W였고, 업그레이드된 AOC 24G2SE의 소비전력은 22W입니다. 주사율이 높아지고 화면 밝기가 무려 100cd/㎡이나 증가한 것에 비하면, 겨우 1W 소비전력 상승은 굉장히 이득을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다양한 상태에서 소비전력을 측정해 보았는데요. 결과는 위와 같았습니다. 모니터 사용 중에 최소 20.3W에서 최대 22.09W의 소비전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실제 소비전력 역시 모니터 스펙 대비 굉장히 낮게 측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휘도나 채도 등의 설정은 기본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유용한 부가 기능



OSD에서 <게임 설정>메뉴를 살펴보면서 유용한 기능을 찾아보았는데요. 그중에서 ‘섀도우 컨트롤’은 게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이기 때문에 꼭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섀도우 컨트롤은 대비를 조정해 주는 기능과 비슷한데요. 밝은 곳을 어둡게 만들거나 어두운 곳을 밝게 만들 때 사용합니다.



특히 FPS 게임을 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어두운 맵에서 사용하면 내가 적을 먼저 발견할 확률이 높아지면서 생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위 사진은 섀도우 컨트롤에 따른 변화를 찍어본 건데요. 설정값에 따라 정말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과하면 그래픽 이질감이 크게 느껴져서 적당히 조정하는 게 좋았습니다.



‘게임모드’는 모니터 설정값을 저장할 수 있는 사용자 프로파일 기능입니다. 게임 별로 모니터 휘도와 다양한 세팅 값을 저장해 두었다가 그때그때 불러와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데요. 응답시간과 밝기를 향상시켜주는 RTS, 응답속도와 채도를 향상시켜주는 Racing, 블랙 밝기를 향상시켜주는 FPS라는 3종류의 기본 모드가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는 사용자 1부터 사용자 3까지 3개의 저장 공간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1부터 3은 게임, 영화감상, 작업 이렇게 대표적인 3가지 용도로 나누어 저장하면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그 밖에 색상의 채도와 그레이 레벨을 20단계로 미세조정할 수 있는 ‘게임컬러’ 기능과 현재 모니터 프레임 수치를 보여주는 ‘프레임 카운터’ 기능, 영상의 잔상 현상을 감소시키는 ‘MBR(Motion Blur Reduction)’ 기능까지 다양한 게임 설정을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


지금부터 소개할 소프트웨어는 알파스캔 모니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보아왔던 모니터의 기능들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독보적인 편리함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G-Menu라는 소프트웨어는 알파스캔 모니터의 OSD 메뉴를 윈도우 상에서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앞에서 소개했던 섀도우 컨트롤이라든지 게임 모드 설정이라든지 다양한 OSD 메뉴 설정을 윈도우 화면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가능했습니다.


사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도중에 OSD 물리 버튼을 누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불편하기 때문에 간단한 설정조차도 만지기 귀찮을 때가 많은데요. 윈도우 화면에서 간단하게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정말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그 밖에 화면 분할 소프트웨어인 Screen+ 소프트웨어가 있는데요. 윈도우 창을 드래그할 때 설정된 구역만큼 자동으로 화면이 채워지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사용자의 PC 활용 숙련도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는 기능인데요. 주로 컴퓨터 초심자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맺음말



여기까지 알파스캔의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 ‘G2’ 시리즈 24G2SE 모델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이밍에 필요한 응답속도, 주사율, 명암비 같은 기본기가 아주 탄탄했고, 동시에 전문가 급의 색상균일도와 화사한 색 재현율 지원하는 시각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모니터였습니다.


특히 게임을 할 때 도움이 되는 게임모드나 섀도우 컨트롤과 같은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고, 그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G-Menu와 같은 소프트웨어 지원은 정말 독보적으로 편리했습니다.



리뷰에 쓸 만한 단점을 애써 찾아보려 해도 쉽게 뭐라고 할 만한 단점이 보이지가 않았는데요. 현재 알파스캔 공식 쇼핑몰에서 무료배송에 26만 9천 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토 상품평이나 다나와 DPG 사용기 등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알파스캔 Gift Box를 증정하는 행사까지 진행하고 있어, 지금이 가장 좋은 구매 적기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기까지 멋진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알파스캔 AOC 24G2SE 게임이 165 프리싱크 무결점 모니터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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