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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용돈이 약했는지 낮에 어머니께서 호출이 있었습니다.

IP
2022.05.09. 18:12:41
조회 수
20095
42
댓글 수
49

오늘은 점심즈음 어머니께서 가볍게 입을 자켓 좀 사달라고 전화가 오셔서 일정을 

좀 서둘러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어머니 모시고 봐두신게 있다기에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어버이날에 건강보조제 주문해 드리고 용돈을 다른때와 달리 조금 덜드린게 한켠으로는

신경이 쓰였는데 잘된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원래는 좌측 상단에 있는 자켓만 보고 오셨다는데 입고 싶으신거 고르라고 했더니

저렇게 고르셨습니다. 우측 위에 자켓은 이른봄이나 늦가을용으로 미리 사도 되냐고 하셔서

입고 싶은거 다 고르라고 하시고 시원하게 사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개인 취향이 확고하신 스타일로 고르시더군요.



가격이 좀 생각보다 나오긴 했는데 사장님이 어머님이 자주 오신다고 서비스로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구매하고 나오는데 낮에 심심하실때 간간히 들르시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머니 잠깐 밖에 계시라고 하고 사장님께 제 명함 드리고 어머니가 입고 싶다고

하시는게 있으면 저에게 연락 주시면 계좌이체 할테니 부탁드린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물어보니 아파트에 친한분들 몇분이 모이셔서 낮에 자주 가신다고 하더군요. 

명함드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날씨도 덥고 잠시 베라 들려서 드시고 싶은거 어떤거냐고 물어보니 

아이스 호떡모찌랑 아이스모찌 고르시길래 포장해 와서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운전만 5시간반을 가다서다 반복하는 곳에서 했더니 피곤이 아직도 

안풀리네요. 오늘도 일찍 마무리하고 쉬어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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