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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백과

아이리시 테리어(Irish Terrier): 아이들 돌봄에 특화된 붉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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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1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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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테리어, 아이리시 세터 등 아일랜드 출신의 개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바로 털 색이 예쁜 적갈색을 띠고 있다는 점이다. 또 굉장히 활발하며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점도 비슷하다. 


특히 아이리시 테리어는 어른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아이들과도 잘 놀아줘서 '아이들의 친구'라는 수식어도 갖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다른 개들한테는 까칠하다. 이번 시간에는 읽다 보면 키우고 싶어지는 아이리시 테리어에 대해 알아보자.



역사


아일랜드에서 기원한 테리어 견종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초기에는 설치류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기른 경비견이자 사냥견이었으나 현재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정견으로 인기다.



당시에는 검은색이나 흰색 털을 가진 개체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아일랜드 브리더들의 품종 관리로 현대에는 적갈색 털을 지닌 개체들만 존재하게 되었다. 이들은 제1차 세계대전 때 주요 소식을 전달하는 전령으로 활약하며 다른 나라에도 알려졌으며 지금도 도시와 시골 다양한 지역에서 이들을 기르는 사람들이 많다.



외모

테리어 계열답게 슈나우저 등과 생김새가 비슷하다. 반으로 접힌 삼각형 모양의 귀에 각진 얼굴, 멋진 콧수염을 가졌으며, 긴 다리와 굉장히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를 지녔다. 특히 이들은 붉은색 털이 트레이드 마크라 불릴 정도로 대표적인데, 대부분 적갈색이나 밝은 밤색 털빛을 지닌 개체가 많으며 이 털 빛 때문에 아이리시 테리어만 기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털은 이중모의 거친 중모를 지켰으며, 겉털이 굉장히 뻣뻣해서 추위에는 강하지만 엉키기 쉽고 빗질이 어렵다. 억지로 힘을 줘서 빗으면 피부 가죽이 당겨져 강아지가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손으로 브러싱하길 추천한다.



신체 및 건강


1살이 되면 체고 46~48cm, 무게 11~12kg의 성견으로 자란다. 평균 수명은 13~15년이다. 대체적으로 건강한 편이지만 발바닥 패드가 딱딱해지거나 갈라지는 과각화증에 걸리기 쉬우며, 다른 견종에 비해 방광 결석 발병률도 높기 때문에 이들의 발바닥 컨디션, 소변색, 냄새 상태를 매일 체크해주는 게 좋다. 또 신장 질환이나 결석 예방을 위해 음수량을 적정량 지켜주는 것이 좋으며, 별도의 영양제를 급여해주는 것도 추천한다.



성격



사냥개 출신이라 굉장히 대담하며 겁이 없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보통 실내견들처럼 다정다감하고, 가족들과 장난치기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자기 가족은 물론 어린 아이들과도 잘 지내지만 그리 사교적인 성격은 아니라서 다른 개들과는 잘 지내지 못한다. 특히 어린 강아지나 햄스터, 새, 작은 고양이 등을 키우는 가정에는 권하지 않는다.


또 머리가 좋고 순종적이라 훈련 성과는 좋은 편이지만, 겁이 없고 기본적으로 '한 성질' 하기 때문에 누군가 싸움을 걸어오면 상대가 대형견이든 중형견이든 끝을 볼 때까지 싸우려 들기 때문에 산책 중 낯선 개들과 맞닥뜨릴 때는 긴장해야 한다.



산책


테리어종답게 에너지가 넘친다. 매일 1시간 30분 이상 산책은 필수이며 가능하면 같은 시간에 같은 코스로 규칙적인 운동을 시켜주는 게 좋다. 또 단순히 걷는 것보다 다양한 냄새를 맡고, 탐색하고, 가끔은 주인과 공놀이도 할 수 있도록 강아지 공원 등 강아지를 풀어놔도 되는 안전한 장소를 주기적으로 방문하길 추천한다. 


아이리시 테리어는 운동량이 부족하면 집에서 문제 행동을 일으키고, 우울증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아무리 귀찮아도 산책은 반드시 시켜주길 바란다.



초보 집사들을 위한 팁


개들도 사람처럼 소변을 보고 건강상태를 대략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건강한 성견은 일 평균 3~4회 정도 연한 노란빛의 소변을 보는데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색이 진해지거나 냄새가 심해진다. 


또 질환에 따라 피가 섞여 있거나 주황색, 갈색, 초록색을 띨 수 있다. 한편 소변 농도가 너무 맑아져도 쿠싱, 당뇨 등을 의심할 수 있으니 평소와 달리 강아지 소변 상태가 다르다면 병원에 데려가보길 바란다.



참고로 강아지도 사람처럼 소변을 묻혀서 간단한 자가 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키트가 있으니 이런 장치를 사용해 강아지 건강도 신경써 체크해주자.



아이리시 테리어에게 추천하는 소변검사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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