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무선마우스 제닉스?TITAN?GZ?WIRELESS 사용기"
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할 예정인 게이밍무선마우스 제닉스 TITAN GZ WIRELESS 사용기를 소개 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USB 리시버를 활용한 2.4G 연결 및 블루투스 연결까지 지원하는 유무선마우스라 게이밍용도가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활용이 가능한 가벼운마우스입니다.
패키지박스 뒷면에 있는 제품스펙으로는 최대26,000 DPI를 지원하는 PAW 3395 센서, KAILH GM 80M 스위치가 탑재되어있고 무게는 55g±2 초경량 무게라고 합니다.
구성품으로는 제닉스 TITAN GZ WIRELESS 본품과 파라코드 케이블(1.6M),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고 USB 리시버는 마우스 내에 내장되어 있어 보관이 탈부착이 용이합니다.
좌우대칭의 디자인으로 양손잡이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타공이 있다거나 커버 교체 기능은 없는 정말 말그대로 깔끔한 게이밍무선마우스의 모습이네요.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PTFE 피트테이프가 3곳에 부착이 되어 있고 필름으로 씌워져있어 본 사용시 벗겨내어 쓰셔야합니다. 중앙에 있는 센서를 기준으로 윗부분에는 유,무선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 슬라이드식 버튼이 있고 좌측엔 DPI 조절 버튼, 우측엔 블루투스 사용시 페어링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엔 육각형 모양의 커버가 있는데 그 안에 USB 리시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패키지박스에 기재되어있는 무게는 55g±2 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무게는 57g±2으로 측정이 되었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게감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는 개인적으로 밸런스 좋게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제닉스 TITAN GZ WIRELESS 블루투스 연결방법입니다. 연결모드를 우측 BT모드로 한 다음 Mode Indicator Light 아래에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가 되고 무선연결 해주면 됩니다.
기존에 1년넘게 사용한 마우스가 제닉스 TITAN GT AIR WIRELESS 모델인데 제닉스 TITAN GZ WIRELESS과 그립을 했을 때 느낌을 비교 해 보면 손바닥 전체 사이즈를 보면 GT AIR가 좀 더 넓직하지만 GZ모델은 높이가 볼록하게 올라와 있어 손바닥 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을 줍니다.
마우스 파지법 기준으로 팜 그립에 적합한 모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세워 클로 그립을 하더라도 손바닥 안이 채워질 정도로 볼록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57g의 초경량무게와 1,000Hz 폴링레이트(블루투스시 125Hz)로 FPS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한 성능으로 손이 작은 유저에게 손안에 착 들어오는 볼록한 디자인이라 불편함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듯합니다. DPI도 400,800,1600,3200,6400,26000로 단계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버튼도 있고 전용 소프트웨어로 미세조절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 게이밍마우스들과는 다르게 LED라이트가 거의 없어 배터리의 효율도 좋습니다. 충전시 2시간이면 완충이 되고 최대 80시간 사용이 가능한 5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완충시 초록색, 충전시 핑크색, 부족시 빨간색)
PIXART사의 PAW 3395센서, KAILH GM 80M스위치가 탑재된 무선게이밍 마우스 제닉스 TITAN GZ WIRELESS 사용기를 소개 해 봤습니다. 아직 정식출시 전 제품이기에 가격은 얼마로 측정될지 모르겠지만 1년 무상 AS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좌우대칭 디자인으로 성능좋고 심플한 제품을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듯 합니다.
'이 사용기는 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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