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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메리바라, “재택근무에서 사무실 근무로 원만하게 전환 중”

글로벌오토뉴스
2024.05.29. 1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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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CEO 메리바라가 2024년 5월 23일, 코로내 펜대믹 이후 확대했던 재택근무를 줄이고 일주일에 3일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체제로 바꾸고 있다고 디트로이트 경제 클럽과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고 디트로이트뉴스가 보도했다. GM은 지난 1월부터 지정된 사무실에서 50마일 이내의 급여 직원에게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직접 근무하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직원은 최소한 3일 동안 사무실에 있어야 한다.

메리바라는 디트로이트 경제 클럽 행사에서 급여를 받는 직원을 다시 사무실로 복귀시켜야 하는 이유와 직원을 위한 사내 업무의 이점에 대해 자세히 논의했다고 디트로이트 뉴스는 전했다. GM은 이미 자동차를 제작하고 설계하는 작업에 직원을 다시 투입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메리바라는 "Zoom을 통해 차량을 디자인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요청했다. 캐주얼 멘토링이든, 캐쥬얼 학습이든, 단순한 네트워킹이든, 다양한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이해하고, 식당에서 그들을 만나며 그들과 함께 간단한 점심을 먹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개발의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일부는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만족하고 있다고 메리바라는 강조했다고 한다

한편 GM은 2025년 직원 중 일부를 글로벌 르네상스 센터 본부에서 댄 길버트가 지원하는 허드슨의 디트로이트 개발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GM은 12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GM은 사무실, 소매점 및 이벤트 공간을 포함하는 건물의 상위 2개 사무실 층을 15년 동안 임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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