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넷마블은 현재 구글 매출 순위 3위에 랭크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레이븐2'를 포함해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톱5에 2개 작품을 올렸다. 톱5 내 2개 이상 작품을 올린 게임사는 현재 넷마블이 유일하다.
29일 오후 8시 출시된 '레이븐2'는 출시 후 12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4위에 올랐고, 31일에는 2위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주말에는 7위에 랭크됐고, 3일에는 4위 자리까지 치고 올라갔다. 현재 넷마블의 또 다른 작품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뒤를 나란히 잇고 있다.
론칭 초반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레이븐2'는 지난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의 후속작으로 많은 게이머의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게임 출시 전 진행한 사전 등록 이벤트에 100만 명을 넘는 이용자가 몰렸고, 사전 캐릭터명 선점이 성황리에 조기마감 됐다. 이용자들이 게임에 몰리면서 넷마블은 오픈 하루 만에 신규 월드 '마레' 내 3개 서버를 추가했다.
게임의 주요 특징은 정통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뛰어난 시네마틱 연출이다. 특히, 성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인만큼 과감한 절단 표현과 선혈 표현은 물론 '19금' 노출 장면까지 등장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게임에는 ▲디바인캐스터 ▲버서커 ▲나이트레인저 ▲뱅가드 ▲엘리멘탈리스트 ▲디스트로이어 다양한 개성을 가진 클래스가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길드 던전, 균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대한 MMORPG의 재미를 전한다.
아울러 다른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헤븐스톤'이라는 '레이븐2'만의 시스템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속 악마들의 힘의 원천인 '헤븐스톤'을 획득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대규모 전투에 유리한 스킬이 많아 향후 본격적인 경쟁이 이뤄지면 '헤븐스톤'이 가지는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레이븐2'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 참여 시 '영웅 스텔라'와 '희귀 성의, '성유물' 등도 받을 수 있다.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진행 중이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아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고, PC 버전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인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넷마블 런처를 활용해 PC에서 실행 중인 '레이븐2'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한편, '레이븐2'와 함께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 권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게임은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액션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지난 5월 29일에는 론칭 이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해 신규 오리지널 헌터 SSR 등급 '알리시아 블랑쉐'를 선보였으며, 신규 콘텐츠 '혼돈의 전장'과 신규 무기 SSR 수속성 '스카디'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전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