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영국 노동당 신임 에너지 장관, 재생에너지 우선 정책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2024.07.15. 11:06:22
조회 수
263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영국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노동당 정부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을 빠르게 늘리기 위해 녹색 에너지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내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부 장관은 취임 첫 주째인 지난 주말 3개의 태양광 발전소를 승인했다. 서퍽/케임브리지셔, 링컨셔, 러틀랜드 등 영국 동부의 발전소로 각각 500MW, 350MW의 전력을 생산힌다. 이 발전소는 이전 보수당 행정부에 의해 봉쇄됐었다.

이 세 프로젝트를 합치면 1.35GW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영국에 설치된 총 태양광 발전 용량의 약 2/3에 해당한다고 밝혔. 이 전력량은 약 4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기에 충분하다.

밀리밴드는 또한 기존 주택과 패널이 이미 설치된 신축 주택을 구매하려는 구매자 모두를 위해 더 많은 옥상 태양광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 규칙을 다시 작성한다고 밝혔다.

밀리밴드 장관은 “나는 영국의 태양광 옥상 혁명을 일으키고 싶다. 우리는 건축업자와 주택 소유자가 영국의 수백만 개 주소에 이 윈-윈 기술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스스로 전기를 공급하고 청구서를 절감하는 동시에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발했다.

이번 주말의 태양광 발표 외에도 지난주 밀리밴드는 육상 풍력에 대한 사실상 설치 금지에 해당하는 제한을 해제했다.
.
새로운 프로젝트와 정책은 2030년까지 육상 풍력을 두 배, 태양광 발전을 세 배, 해상 풍력을 네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노동당은 또한 에너지 공급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새로운 국영 전력 회사인 GB 에너지를 도입할 계획이다.

재생 가능 에너지는 오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안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영국에 중요한 것으로 간주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