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2024년 중국의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전 세계 65% 차지

글로벌오토뉴스
2024.07.18. 11:00:54
조회 수
461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의 재생에너지 설비 증가가 속도를 내고 있다. 2024년 4월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가 발표한 2024년 글로벌 풍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75GW의 신규 설비를 시운전하여 전 세계 총 생산량의 거의 65%를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6월에는 전력 등급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18MW급 대규모 해상 풍력 터빈을 설치해 청정 에너지 전환에 기여했다. 중국은 풍력 발전 외에도 청정 에너지의 대체 공급원으로 태양광을 완전히 수용했다. 6월에는 신장 자치구의 수도 우루무치 외곽에 3.5GW, 33,000에이커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가동했는데, 이는 세계 최대 규모다. 더불어 국영 전력 회사는 110억 달러 규모의 통합 에너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MW 규모의 거대한 태양광 발전 단지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2024년 7월 2일 기후 에너지 금융(CEF) 보고서에는 중국은 7월에 풍력 및 태양광 설치 1,200GW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목표의 원래 일정은 2030년이었으므로 중국은 예정보다 6년 앞서 있다는 얘기다.

중국은 2024년 첫 5개월 동안 103.5GW의 청정 에너지 용량을 설치했으며, 화력 에너지 추가는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 이는 석탄 및 원자력 발전에서 청정 대안으로의 전환을 나타내는 동시에 지역 전력망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2023년과 마찬가지로 태양광 발전은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79.2GW를 설치했으며 전체 신규 용량의 68%를 차지하며 중국 내에서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했다. 이 수치는 이미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풍력은 중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설치된 신에너지 형태로, 2024년 현재까지 총 19.8GW의 신규 용량에 도달하여 총 신규 추가물의 17%를 차지했다. 풍력 발전 설비는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태양광과 마찬가지로 2023년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EF에 따르면 중국의 총 풍력 및 태양광 설치 용량은 2024년 5월 말 기준 1,152GW에 달했으며, 현재 속도라면 이달 중 2030년 목표인 1,200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다. 여전히 석탄 화력 발전소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CO2 배출량을 진정으로 상쇄하기 위해 보다 지속 가능한 옵션을 위해 이러한 시설을 폐기해야 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