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그로우랜서 클래스의 3번째 전직 클래스 '데스가디언'은 특수 상태인 '심판의 기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의의 빛'으로 '심판 게이지'를 채워 특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클래스다.
웹젠은 신규 전직 클래스와 함께 '프리즘'도 추가한다. '프리즘'은 강타, 광휘, 난류 등 6종류의 프리즘 카드를 장착해 신규 스킬과 옵션을 획득할 수 있는 강화 콘텐츠다.
프리즘 카드를 장착하면 '워프 상태'가 활성화되어 워프 피해 감소, 워프 공격 증가 등 특수한 옵션이 적용된 상태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를 진행할 수 있다.
프리즘 카드 획득 후에는 감정을 통해 다양한 옵션도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신규 던전인 '워프 유적' 던전에서 프리즘 카드 6종과 '차원 강화석', '차원 돌파석' 등 프리즘 강화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뮤오리진3'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