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기아는 지난 22일, 열린 ‘히트 테크 데이(Heat Tech Day)'에서 창문에 붙이면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 최대 10℃ 이상을 내릴 수 있는 나노 쿨링 필름 등 새로운 냉난방 시스템을 소개했다.
오토헤럴드 기자/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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