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는 24일, 자신이 운영하는 기업들이 아르헨티나에 투자하고 그 나라를 지원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전기차(EV) 배터리에 필수적인 리튬의 세계 4위 생산국이다.
머스크는 X에 게시한 글에서 "내 회사는 아르헨티나에 투자하고 지원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가 운영하는 회사에는 뇌 칩을 개발하는 신생 기업 뉴럴링크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도 포함된다.
머스크는 그동안 급진적 자유주의자(리버테리언)로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미레이 대통령을 칭찬하는 입장을 보여왔으며, 지난 4월에는 그를 미국 남부 텍사스에 있는 테슬라 공장에 초대하기도 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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