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美 리콜왕은 '포드', 2010년 이후 545건으로 1위...파워트레인 결함 최다

2024.10.18. 10:50:53
조회 수
295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출처= Voronoi  출처= Voronoi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동차의 제조사 가운데 가장 많은 리콜 명령을 받은 곳은 '포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는 2010년 이후 545건의  리콜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15%가 파워트레인 결함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통해 복잡한 경제, 금융,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쉽게 전달하는 미디어 플랫폼 비주얼 캐피탈리스트(Visual Capitalist)는 최근 2010년부터 2024년 8월 15일 기준 미국 교통안전국(NHTSA) 데이터를 집계해 가장 많은 리콜을 실시한 상위 10대 제조사 목록을 발표했다.

리콜 건수 상위 10대 제조사 1위에 오른 포드는 전체 건수의 15%가 파워트레인 결함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는 올해에도 F-150 55만 대, 에코 부스트 9만 여대가 변속기 및 터보 엔진 때문에 리콜을 실시했다. 

파워트레인의 고질적 결함이 리콜 사유에서 드러난 셈이다. 포드는 리콜 건수 상위 10대 제조사 가운데 파워트레인 결함이 차지하는 비중이 15%로 가장 높았고 또 유일했다. 

RV 및 캠퍼, 트레일러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포레스트 리버(Forest River)가 527건으로 뒤를 이었고 스텔란티스와 다임러 트럭이 각각 514건, 465건으로 3위와 4위 목록에 올랐다.

이어 지엠(451건), 메르세데스 벤츠(345건), BMW(335건), 폭스바겐(302건), 중대형 상용 트럭을 제조하는 나비스타(261건) 그리고 혼다가 242건으로 리콜이 가장 많은 10대 브랜드로 꼽혔다.

상위 10대 제조사의 리콜 사유 가운데 비중이 가장 높았던 것은 5건을 차지한 에어백 결함이다. 이는 2008년 시작한 타카타 에어백 사태의 영향 때문이다. 에어백에 이어 전기 계통 결함이 3건으로 가장 많았다.

현대차와 기아는 전 기간 통계에서는 10대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현대차는 2021년 20건으로 10위, 2022년 기아가 24건으로 2010년 이후 연도별 리콜 상위 10대 제조사 목록에 포함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2024년에도 각각 19건과 15건으로 상위 10대 제조사 목록에 올라 있다.

한편 최근 5년간 국내 리콜 건수는 BMW가 2702건(사유 및 모델 중복 건수 포함)으로 가장 많았고 메르세데스-벤츠(1555건), 폭스바겐(467건) 순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시승기] 'KGM 무쏘' 타스만 보고 있나, 픽업트럭은 이렇게 만드는 거야. 오토헤럴드
[시승기] 제네시스 GV60 마그마, 공로 시승 해 봤습니다. 오토헤럴드
[시승기] '매일 타기 편하고 오래 타는 SUV' 혼다 CR-V 하이브리드 오토헤럴드
GM이 소형 SUV 46만 대를 공급하는 핵심 생산 거점을 포기할까? 오토헤럴드
'전고체 상용화 가속' 간펑 리튬, 650Wh/kg 반고체 배터리 양산 돌입 오토헤럴드
'별점 하나의 무게란' 자동차 실내에 다시 등장하기 시작한 물리 버튼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할인' 넘어 '가격 인하' 전기차 시장 구조 흔들 오토헤럴드
애플, 2026년부터 F1 경기 IMAX 영화관서 생중계한다 글로벌오토뉴스
“벚꽃 따라 남에서 북으로”…설 이후 봄 여행 검색 65% 급증, 어디가 가장 인기? 뉴스탭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번엔 스윔웨어로…배럴 화보서 드러난 진짜 매력 뉴스탭
“DDR5 램을 1천원에?” 다나와, 파격 래플 이벤트 전격 실시 뉴스탭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에 ‘아기상어’ 떴다…5천명 동시 수용 워터파크 팝업 개막 뉴스탭
남주혁·장원영이 입자 달라졌다…아이더 2026 S/S, 도심까지 넘본다 뉴스탭
“벽에 구멍 없이도 OK”…무타공 가전, 전월세 필수템으로 부상 뉴스탭
“하이네켄 제쳤다”…삿포로맥주, 수입맥주 판도 뒤흔든 반전 드라마 뉴스탭
“한국어 영상 생성의 한계 넘었다”…지로, ‘드롭샷 Flow 1.0’으로 글로벌 정조준 뉴스탭
“천 개의 꿈, 다시 셔터를 누르다”…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참가자 모집 뉴스탭
서린씨앤아이, 일러스타 페스 10서 DDR5 튜닝 메모리 협찬…현장 인증 이벤트까지 뉴스탭
블랙핑크, 유튜브 1억 구독자 ‘세계 최초’…레드 다이아몬드 받았다 뉴스탭
“86kg→78kg 대국민 공약”…‘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다이어트 승부수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