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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우습게 보지마" 겨울철 EV 주행거리 상온 대비 손실률 평균 20%

2025.01.20. 16: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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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I 이미지 사진=AI 이미지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전기차의 경우 겨울철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며 주행가능거리가 줄어드는 특성을 지닌 가운데 특히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국가에선 이를 우려해 가장 포괄적인 겨울철 전기차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최근 Motor and NAF는 겨울철 전기차 주행가능거리 테스트를 실시하고 해당 결과를 공개해 주목된다. 

이번 Motor and NAF 데이터에 따르면 총 24종 전기차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주행 가능거리 테스트 결과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인 모델은 폴스타 3로 WLTP 기준 560km 주행가능거리가 531km로 단 5.18% 손실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대를 모았던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RWD 사양의 경우 530km에 이르는 긴 주행가능거리를  발휘했지만 손실률에서 24.39%로 저조한 평가를 기록했다. 

이번 테스트에서 대부분의 전기차는 겨울철 평균 10~20% 주행가능거리 손실을 기록했으며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상위 5개 모델이 모두 중국에서 제작되는 전기차라는 부분이다. 

겨울철 실주행가능거리 손실률이 적었던 폴스타 3, BYD 탕, 미니 컨트리맨, 로터스 에메야, BYD 씨라이언 7 등 5종 중 4대가 중국에서 제작됐다. 

사진=AI 이미지 사진=AI 이미지

한편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가 영하 7도 이하에선 전해질이 경화되면서 상온 대비 성능이 최대 80% 수준으로 떨어지며 주행가능거리가 감소된다. 

또 겨울철 차량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비롯한 열선 시트 등의 전열 시스템을 자주 사용할 경우에도 에너지 소비량 증가와 함께 주행가능거리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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