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하이브리드 돌풍에 순조로운 출발' 현대차-기아 美 1월 판매 사상 최다 기록

2025.02.03. 13:46:47
조회 수
306
1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DB 오토헤럴드 DB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산뜻한 출발을 했다. 하이브리드카를 전면에 내 세운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1월 대비 13.1% 증가한 11만 1510대를 기록했다.  두 곳 모두 역대 1월 판매 대수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현대차는 1월 14.6% 증가한 5만 4503대를 팔았다. 주력 모델 대부분이 판매를 끌어 올린 가운데 싼타페와 투싼 하이브리드가 각각 160%, 89% 증가했다.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도 각각 54%, 15% 늘어 친환경차가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다.

모델별로는 투싼이 1만 5025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아반떼(8866대, 현지명 엘란트라), 싼타페(8296대)도 8000대 이상 팔리며 1월 성장에 힘을 보탰다. 

현대차 투싼.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 투싼. 현대자동차 제공

랜디 파커 현대차 미 법인 CEO는 "다양한 모델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는데 힘을 보탰다"라며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 그리고 내연기관차까지 엄청난 수요가 몰리면서 올해를 기록적인 실적으로 시작했다"라고 했다.

기아 역시 회사 역사상 최다 판매 실적으로 1월을 시작했다. 총 5만 7007대로 지난해 1월 대비 12% 증가한 기아는 순조로운 출발로 2년 연속 사상 최다 판매 기록 달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기아 1월 판매를 주도한 차종은 SUV와 전기차다. 이 가운데 스포티지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3.6% 증가한 1만 1357대를 팔았다. 쏘렌토(6871대)와 텔루라이드(8771대)도 각각 14.1%, 26.8% 증가했다.

기아 K4. 기아 제공 기아 K4. 기아 제공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K4다. K4는 전반적으로 세단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지난해 대비 29.4% 증가한 1만 1616대를 팔았다. 국내 브랜드 가운데 1월 판매 대수가 1만대 이상을 기록한 모델은 기아 스포티지와 K4, 현대차 투싼이 유일했다.

기아 아메리카 영업 담당 에릭 왓슨 부사장은 "SUV 판매가 지속해 증가하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한 K4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혁시적인 ICE 제품과 친환경 라인업으로 새로운 기록을 쓸 것"이라고 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게임메카
리그 오브 레전드 미니언 막타 표시, 랭크게임에는 보류 게임메카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게임메카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게임메카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디 올 뉴 아반떼·iX3’ 등 신차 ‘눈길’ (1) IT동아
한국레노버 ‘탭 플러스 2세대’ 출시… 실시간 번역·AI 노트 등 온디바이스 AI 강화 AI matters
위로보틱스, ALLEX 시뮬레이션 모델 공개… ‘피지컬 AI’ 개발 생태계 연다 (1) AI matters
GPT-5.6도 7월로… 오픈AI, 정부 요청에 ‘속도 조절’ 출시 늦췄다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 3.5 프로, 끝내 7월로… I/O 약속 두 번 연속 불발 AI matters
AI 기업들은 올해 694조원을 썼다… AI 자본지출이 던진 ROI 질문 (1) AI matters
엔비디아가 끌어안은 그로크, 약 1조원 펀딩으로 ‘AI 추론 클라우드’ 가속 AI matters
게임플레이로 공간을 배운 AI… 제너럴 인튜이션, 4900억원 유치 AI matters
‘추론’이 AI 최대 격전지로… 베이스튼, 2조원대 투자 유치 (1) AI matters
GPT-4.5, 챗GPT에서 퇴장… ‘GPT-4 시대’의 마침표 AI matters
앤트로픽, 클로드 개발자 플랫폼 손질… 요금제 3종으로 단순화 AI matters
중국 즈푸 GLM, 미국 톱모델 코앞까지… 비용은 5분의 1 (1) AI matters
오픈AI, 앤트로픽 겨냥 토큰 가격 인하 검토… ‘토큰맥싱’ 시대 저문다 AI matters
고지우·이예원·방신실 출격…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막 올랐다 뉴스탭
골프공 넣은 건강기능식품까지…스포츠 마케팅이 달라졌다 뉴스탭
신일, 생활가전 418점 기부…아름다운가게와 자원순환 나눔 협력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