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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전기차 감성 품은 내연기관 해치백, 기아 2026 K4 포착

글로벌오토뉴스
2025.03.21.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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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기차 디자인을 내연기관 모델에 접목한 새로운 2026년형 K4 해치백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북미 시장에서 2025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기존 씨드(Ceed)를 대체할 모델로 개발되고 있다. 최근 스웨덴의 혹한 지역에서 테스트 중인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K4 5도어 모델은 2024년 뉴욕 오토쇼에서 소개된 K4 세단과는 다른 차량이다. 뉴욕에서 선보인 K4 세단은 날렵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전통적인 세단 형태인 반면, 해치백 모델은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컴팩트 차량으로, 특히 유럽 시장에서 인기 있는 폭스바겐 골프와 정반대의 방향성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두 가지 가솔린 엔진이 먼저 확인됐다. 2.0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토크 179Nm를 발휘하며 무단변속기(CVT)와 결합된다. 한편, 1.6리터 터보 엔진은 190마력, 264Nm의 토크를 제공하며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향후 라인업에는 출력이 낮은 가솔린 및 디젤 엔진도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기아는 최근 몇 년간 디자인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K4 해치백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특히 전기차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인 외관은 내연기관 차량에서도 기아의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낸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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