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아우디 A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06km 전기 주행거리로 E세그먼트 최강자 노린다

글로벌오토뉴스
2025.05.07. 13:52:00
조회 수
213
1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아우디가 2025년형 A6 E-하이브리드 콰트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형 모델은 25.9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106km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E300e에 이어 두 번째로 긴 수준이다. 실사용 가능한 배터리 용량은 20.7kWh이며, 5kWh는 시스템 유지 및 보호를 위한 버퍼로 설정되어 있다.



아우디 A6 E-하이브리드는 두 가지 성능 버전으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248마력을 내는 2.0리터 터보 4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전기 모터 출력에 따라 총 시스템 출력이 각각 295마력, 362마력으로 나뉜다. 고출력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 만에 도달하며, 일반 모델도 6초면 충분하다. 전기 모드 주행 시 최고속도는 시속 140km,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시속 250km까지 가능하다.



충전 시간은 11kW 3상 AC 충전 기준 2시간 30분으로, 기존 모델보다 빨라졌지만, 일부 경쟁 PHEV가 제공하는 22kW 고속 AC 충전이나 아우디 A3 TFSIe의 50kW DC 급속충전에 비하면 다소 평범한 수준이다.



특히, 이번 A6 E-하이브리드는 회생 제동 강도를 패들 시프터로 조절할 수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대부분의 PHEV가 회생 제동 수준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데 반해,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장거리 주행 시 운전의 몰입감과 효율을 동시에 제공한다.



독일 기준 판매 가격은 세단 기준 65,800유로(약 9,600만 원), 아반트는 68,300유로(약 1억 원)이며, 고출력 모델은 각각 75,050유로와 77,550유로다.

#아우디A6E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PHEV전기주행 #전기차대안 #유럽자동차시장 #아우디PHEV #메르세데스E300e #덴자Z9 #현대PHEV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주가 상승 쉽지 않네. 공매도와 전쟁 중인 게임업계 게임동아
"기초적인 후드티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의류 25일 출시 게임동아
"플스에서 뵙겠습니다~" '어바우드' PS5 버전 출시 및 1주년 업데이트 게임동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열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명 돌파 게임동아
[LCK] “승승패패패” 충격의 T1 탈락 속 디플러스 기아의 홍콩행 게임동아
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사전예약 시작 게임동아
다나와, 메모리 가격 상승세 속 ‘DDR5 16GB’ 1천원 래플 진행 다나와
[시승기] 'KGM 무쏘' 타스만 보고 있나, 픽업트럭은 이렇게 만드는 거야. (1) 오토헤럴드
[시승기] 제네시스 GV60 마그마, 공로 시승 해 봤습니다. (1) 오토헤럴드
[시승기] '매일 타기 편하고 오래 타는 SUV' 혼다 CR-V 하이브리드 오토헤럴드
GM이 소형 SUV 46만 대를 공급하는 핵심 생산 거점을 포기할까? 오토헤럴드
'전고체 상용화 가속' 간펑 리튬, 650Wh/kg 반고체 배터리 양산 돌입 (1) 오토헤럴드
'별점 하나의 무게란' 자동차 실내에 다시 등장하기 시작한 물리 버튼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할인' 넘어 '가격 인하' 전기차 시장 구조 흔들 (1) 오토헤럴드
애플, 2026년부터 F1 경기 IMAX 영화관서 생중계한다 글로벌오토뉴스
“벚꽃 따라 남에서 북으로”…설 이후 봄 여행 검색 65% 급증, 어디가 가장 인기? 뉴스탭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번엔 스윔웨어로…배럴 화보서 드러난 진짜 매력 뉴스탭
“DDR5 램을 1천원에?” 다나와, 파격 래플 이벤트 전격 실시 뉴스탭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에 ‘아기상어’ 떴다…5천명 동시 수용 워터파크 팝업 개막 뉴스탭
남주혁·장원영이 입자 달라졌다…아이더 2026 S/S, 도심까지 넘본다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