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강릉 도현군 급발진 의심 사고 "운전자 페달 오작동, 기계적 결함 아니다"

2025.05.13. 16:56:55
조회 수
336
12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2년 강릉에서 발생한 급가속 사고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에 의한 것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강릉소방서) 2022년 강릉에서 발생한 급가속 사고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에 의한 것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강릉소방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강릉 급가속 사고 원인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때문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2부(박상준 부장판사)는 13일, 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사고로 숨진 이도현(사망 당시 12세)군 유족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유가족측은 당시 사고가 차량 결함에 의한 급발진 사고로 주장하며 제조사인 KG 모빌리티(당시 쌍용자동차)를 상대로 9억 2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에서 사고 차량의 전자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해 급발진이 발생했고 급가속 시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원고측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면서 "운전자인 도현군 할머니가 가속 페달을 제동 페달로 오인한 것이며 ECU 결함으로 인한 것으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결했다. 도현군 유가족은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이다.

강릉 사고는 지난 2년 6개월간 차량 결함과 운전자의 책임 소재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여왔다. 특히 30초 동안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제동 페달로 오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유족측 입장과 달리 KGM은 EDR 기록과 국과부 분석을 근거로 페달 오조작에 의한 사고로 주장해 왔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1)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