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윈저 위스키, IWSC 2025서 전 제품 수상…정통 블렌딩 기술력 입증

2025.06.09. 13:22:21
조회 수
415
3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로 꼽히는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25'에서 출품한 모든 제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IWSC는 1969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다. 와인과 증류주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며, 매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1만 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될 정도로 규모와 영향력이 크다. 심사는 국제 소믈리에, 마스터 블렌더 등 세계 각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진행하며, 향과 풍미, 밸런스, 완성도 등 본연의 품질만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윈저는 이번 IWSC 2025에 윈저 21년, 윈저 17년, 윈저 12년 등 총 3개 제품을 출품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윈저 21년은 실버 메달(Silver Medal)을, 윈저 17년과 윈저 12년은 브론즈 메달(Bronze Medal)을 각각 수상했다.

윈저 21년은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진한 풍미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윈저 17년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17년 연속 국내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바닐라와 카라멜의 부드러움에 과일향과 우디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윈저 12년은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풍미와 상쾌한 과일향, 신선한 사과 향이 어우러진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IWSC는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세계 주류 경연대회(SFWSC)', 벨기에의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과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힌다. 윈저는 올해 'SFWSC 2025'와 'IWSC 2025'에서 출품한 전 제품이 연이어 입상함으로써 세계 3대 품평회 중 2곳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윈저는 지난 3월 개최된 '월드 위스키 어워즈 스코틀랜드(World Whiskies Awards Scotland 2025)'에서도 윈저 21년과 윈저 12년이 각각 해당 부문에서 브론즈를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윈저는 과거 IWSC 2008년 윈저 12년 실버, IWSC 2010년 윈저 17년 골드, IWSC 2012년 윈저 21년 골드 등 꾸준히 수상 기록을 이어오며 제품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윈저 위스키가 세계 시장에서 블렌딩 기술력과 정통성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 권위의 품평회에서 전 제품이 연이어 수상하고 있다는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로서 품격을 지키며 더 많은 소비자와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카시오, 풀 메탈 G-쇼크 신제품 2종 출시…하이브리드와 디지털 모델 동시 공개
· 스팀덱이 키보드 속으로…무선 키보드 형태 PC ‘Bento’ 등장
· 블랙베리 클래식, 중국 기업 손에서 부활…'Zinwa Q25'로 재탄생
· 홈플러스, 몰로코와 손잡고 리테일 미디어 광고 본격 진출
· 스페이스X, 스타링크 V3로 1Tbps 시대 연다…지연시간 5ms까지 단축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