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 전기차용 희토류 재고 약 1년 분 보유 "단기적 영향 제한적"

2025.06.11. 14:01:30
조회 수
142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차가 약 1년 분의 희토류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 현대차가 약 1년 분의 희토류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포드와 BMW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로 전동화 모델 생산에 타격을 입은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약 1년 분의 희토류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시각으로 10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현대차 기업설명(IR) 관계자가 비공개로 진행한 투자자 컨퍼런스를 통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에서 "현대차는 단기적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한 해당 보도에서 현대차 IR 관계자는 경쟁사의 공급망 차질과 관련해 "훨씬 더 여유로운 상황을 확보하고 있다. 최소 1년 동안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가 약 1년 분의 희토류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 현대차가 약 1년 분의 희토류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현대차 IR 관계자가 언급한 희토류 재고 물량이 현대차와 기아의 단독 비축 물량인지 하위 공급업체 물량까지 포함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해당 보도에 대해 로이터에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다각화된 글로벌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시장 사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라며 "생산 중단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절한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지난 4월 중국은 미국의 반도체 등 핵심 기술 수출 제한에 대한 대응으로 디스프로슘 등 6종의 희토류에 대한 수출 심사를 강화하며 사실상 수출 통제를 실시해 왔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폭스바겐 '시세 이하 미끼, 유령차 주의' 가짜 중고차 사이트 사기 경고 오토헤럴드
기아 美 조지아 공장 2009년 가동, 16년만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오토헤럴드
'엄마의 마음으로 뽑은 최고의 패밀리카' 현대차, 4개 모델 수상 오토헤럴드
픽업트럭 제왕 '램' 차봇모터스와 손잡고 한국 상륙… 4월 ‘램 1500’ 출시 오토헤럴드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아디다스와 협업한 팀웨어 및 팬웨어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모비스, 20년 이어온 사회공헌 결실...미호강 일대 멸종 위기 동물 포착 오토헤럴드
배터리 교체 비용만 '2억 달러' 볼보 EX30, 4만여 대 대규모 리콜 오토헤럴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다일 대표 선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천후 활동 기대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기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에너지와 예술적 영감 조명 ‘영혼을 조각하다’ 공개 오토헤럴드
체리자동차, 세계 최초 디젤 PHEV 픽업트럭 KP31 공개… 호주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미국 캘리포니아 자동차국 상대 허위 광고 판결 불복 소송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주차장 천장 달리는 충전 로봇 상용화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중국산 일렉시오로 호주 공략 글로벌오토뉴스
핀란드 도넛 랩, 전고체 배터리 5분 충전 입증 데이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수소차 시장, 현대차 독주 속 중국 약진… 연간 1만 6천 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BMW, 레벨 3 대신 실용성 앞세운 레벨 2+로 선회 글로벌오토뉴스
삼성 SDI, 리튬 금속 배터리 난제 수상돌기 억제 기술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정대진 신임 회장 선임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 4대 기증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