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소니 CEO “마라톤은 콘코드처럼 실패하지 않을 것”

2025.06.18. 12:48:12
조회 수
245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소니 허먼 허스트 CEO (사진출처: 소니 IR 미팅 '파이어사이트 챗' 갈무리)
▲ 소니 허먼 허스트 CEO (사진출처: 소니 IR 미팅 '파이어사이트 챗' 영상 갈무리)

소니 CEO 허먼 허스트(Hermen Hulst)가 9월 출시 예정인 슈팅게임 ‘마라톤(Marathon)’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소니는 지난 13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IR 미팅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 영상을 공개했다. 약 30분 가량의 영상에는 소니 니시노 히데아키 대표와 허먼 허스트 CEO가 등장해, 게임 개발과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가운데 허먼 허스트 CEO는 작년 8월 출시 후, 12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 ‘콘코드(Concord)’를 언급하며, “라이브 서비스 장르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를 이루지 못했으며, 미흡한 마케팅이 흥행 실패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마라톤은 같은 운명을 겪지 않도록, 훨씬 더 세밀한 프로세스와 새로운 운영 절차를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마라톤은 오는 9월 24일 출시를 앞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기반 익스트랙션 FPS로, 1994년 처음 출시된 마라톤 트릴로지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이다. 1인칭 SF 슈팅게임이었던 원작과 달리, 익스트랙션 슈터로 장르가 변경됐다.

마라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마라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출시까지 약 3개월 밖에 남지 않았으나, 최근 마라톤의 분위기는 그리 좋지 못하다. 유저 테스트에서 경쟁작에 비해 차별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을 뿐 아니라, 비주얼 및 아트 콘셉트가 디자인 무단 도용의 결과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연이은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다수의 해외 매체에서 해당 문제가 사내에 영향을 끼쳐, 개발자들의 사기가 저하됐을 뿐 아니라 유료 마케팅까지 전면 취소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과연 마라톤이 이러한 위기를 뚫고 반등에 성공할 지, 혹은 제 2의 콘코드라는 오명이 붙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