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브리지스톤, ‘2025 월드 솔라 챌린지’에 지속가능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2025.06.16. 13:55:41
조회 수
16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글로벌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Bridgestone)이 오는 8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태양광 자동차 대회 ‘2025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Bridgestone World Solar Challenge)’에 재활용 소재 비율을 65% 이상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기술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이 공급하는 타이어에는 자사의 지속가능 기술 플랫폼 ‘엔라이튼(ENLITEN)’이 적용되며,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회수 카본 블랙(recovered carbon black), ▲재활용 강철 비드 와이어, ▲순환형 아라미드 섬유 ‘트와론(Twaron)’ 등이 채택되었다. 이 타이어는 세계 17개국, 33개 참가팀에 지원된다.

이번 대회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호주 다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약 3,000km를 태양광 에너지로 종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브리지스톤은 2013년부터 본 대회의 타이틀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속 가능성 중심 기술 적용
브리지스톤은 2022년부터 ENEOS, 신일본제철, 산요특수강 등과 협력해 폐타이어로부터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추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ENEOS와는 정밀 열분해를 통해 카본 블랙을 회수, 신일본제철 및 산요특수강과는 재활용 강철을 활용한 비드 와이어를 개발했다.

이외에도 ▲낮은 회전 저항, ▲고내구성, ▲경량화, ▲내펑크성 등을 강화해 태양광 자동차의 극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저탄소 물류 수송 협력도 병행
타이어 운송 또한 친환경 방식으로 진행된다. 브리지스톤은 물류사 DHL과 협력해 지속가능 해상 연료 기반의 ‘GoGreen 플러스 솔루션’을 도입해 전체 수송 단계에서 최대 85%까지 CO₂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회 클래스 및 지원 현황
브리지스톤은 주요 클래스별로 다음과 같은 지원을 제공한다:

챌린저 클래스: 속도 중심 설계 차량 – 참가 29팀 중 25팀에 타이어 지원
크루저 클래스: 실용성 중심 – 참가 8팀 전원 타이어 지원
익스플로러 클래스: 규정 외 자유참가형 – 일부 지원 예정

브리지스톤은 이번 대회를 ‘이동하는 실험실’로 삼아 신소재 테스트 및 타이어 기술 진화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활동이 자사의 지속가능 경영 비전인 Bridgestone E8 Commitment의 ‘에너지(Energy)’, ‘생태(Ecology)’, ‘감성(Emotion)’ 가치를 반영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브리지스톤 #ENLITEN #월드솔라챌린지 #태양광자동차 #재활용타이어 #탄소중립 #지속가능모빌리티 #모터스포츠기술 #BridgestoneE8 #친환경타이어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