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부분유료 가능성도? EA 배틀필드 신작 유저 1억 명 목표

2025.07.07. 18:21:37
조회 수
276
6
댓글 수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 배틀필드 신작 테스트 '배틀필드 랩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현재 제한된 유저를 토대로 테스트 중인 배틀필드 신작에 대해 귀를 쫑긋하게 하는 뉴스가 보도됐다. 이에 따르면 EA는 이 게임으로 유저 1억 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해외 IT 전문 매체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는 지난 2일(현지 기준) 배틀필드 신작에 참여했거나, 현재 근무 중인 EA 전∙현직 직원 다수를 취재해 프로젝트 현황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EA는 배틀필드 2042가 참패한 이후 코드네임 ‘글레이셔(Glacier)’라 불린 배틀필드 신규 타이틀을 추진했고, 콜 오브 듀티 창시자로 잘 알려진 빈스 잠펠라를 포함한 업계 거물 3명을 채용했다.

EA 경영진은 올바른 결정과 충분한 투자가 이뤄진다면 차기 배틀필드가 콜 오브 듀티, 포트나이트 등 경쟁작과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차기작을 통해 출시 후 일정 기간 내 유저 1억 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2023년 초에 개발비 규모를 원래보다 더 많은 4억 달러(한화 약 5,400억 원)로 늘렸다.

▲ 참패를 면치 못했던 배틀필드 2042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다만 배틀필드 신작이 단일 타이틀로 이에 준하는 성과를 다룬 적은 없었다. 배틀필드 2042는 약 2,200만 명을 기록했고, 가장 성공한 타이틀인 배틀필드 1(2016년 작)도 약 3,000만 명 달성에 그쳤다. 아스 테크니카는 소식통을 인용해 제작진에서는 극소수만이 ‘1억 명 달성’이 가능하리라 내다봤고, 특히 스톡홀름에 위치한 DICE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배틀필드 외적으로 봐도 패키지 방식으로 판매되는 게임 하나가 1억 장 이상 판매된 경우는 흔치 않다. 가장 흥행한 타이틀 중 하나로 손꼽히는 GTA 5, 가장 성공한 인디게임인 마인크래프트, 가장 성공한 퍼즐게임으로 불리는 테트리스 정도만이 1억 장을 넘겼다.

따라서 EA에서 '1억 유저'라는 수를 달성 가능한 목표로 제시했다고 가정한다면, 배틀필드 신작은 패키지 판매가 아니라 좀 더 장기적으로 유저를 늘려가는 라이브 서비스 방식으로 구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출시와 DLC 판매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게임처럼 5년 이상 바라보는 방식이다.

또 하나 살펴볼 가능성은 구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춘 부분유료화(F2P) 게임으로 출시하는 것이다. 목표 매출이 아니라 유저 수 ‘1억 명’을 제시했기에, 구매하지 않아도 일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부분유료화 게임으로 내놓는다면 배틀필드 IP 인지도를 토대로 초기에 높은 집객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번 기사를 보도한 아스 테크니카는 EA에 공식 코멘트를 요청했으나, EA에서 답변을 거부했다고 언급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이구동성] 쇠더룬드 회장이 이끄는 넥슨 '7조' 원정대 게임메카
김태곤 신작 MMO, 타이틀명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확정 게임메카
100% 전기차 르노 세닉 E-테크, ‘2026 올해의 차' 주요 자동차 시상식 2관왕 오토헤럴드
'6년은 타야 본전'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연비·가격 공개  오토헤럴드
BMW 올리버 집세 회장, ‘2026 월드 카 어워즈 올해의 인물' 선정 오토헤럴드
값 내리자 일주일 만에 1000대…볼보 EX30 계약 급증 오토헤럴드
푸조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2026 올해의 차 디자인’ 2관왕 오토헤럴드
포르쉐 K1 전기차 계획 철회 'V6·V8 내연기관으로 2028년' 출시 오토헤럴드
사이버캡 양산 직후 총괄 매니저 퇴사 '테슬라 리더십 공백 확대' 오토헤럴드
'AI 수소 시티' 본격화, 현대차그룹 새만금 미래기술 기지 건설 오토헤럴드
대한항공-영국 스카이포츠, 상용 eVTOL 운영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톤 마틴, 실적 부진에 인력 20% 감축 및 EV 투자 축소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푸조, 2026 WEC 출격할 ‘9X8’ 신규 리버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익숙한 차가 지루해진 시대…’르노 필랑트’가 던진 변화의 신호 글로벌오토뉴스
엔드게임 확 바뀐다, 패스 오브 엑자일 '허상' 3월 7일 시작 게임메카
데브시스터즈,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S26 시리즈’ 스페셜 테마 선보인다 게임동아
위메이드의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오는 28일 개최! 게임동아
PvP 대전, 위메이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28일 개최 게임메카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게임메카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