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1,000만에서 48만으로, 몬헌 와일즈 판매량 급락

2025.07.31. 13:15:56
조회 수
322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 스팀 유저 평가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으로까지 하락한 몬스터 헌터 와일즈 (자료출처: 스팀)

지난 2월에 발매되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0만 장을 기록했던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1분기 만에 힘이 빠졌다. 올해 4월에서 6월까지 3개월 간 판매량은 약 48만 장에 그쳤고, 기존 몬스터 헌터 시리즈 히트작인 월드와 비교하면 많이 감소한 수치다.

캡콤은 지난 7월 30일 2025 회계연도 1분기(2025년 4월~6월) 실적을 발표하며, 자사 주요 타이틀 분기별 판매량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4월부터 6월까지 47만 7,000만 장이 판매됐다. 이를 토대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누적 판매량은 1,058만 장이 됐다.

▲ 캡콤 2025년 4월~6월 3개월 및 누적 판매량 (자료출처: 캡콤 IR 페이지)

올해 2월 말에 발매된 게임이 1,000만 장을 넘겼다는 부분은 괄목할 부분이지만, 1,000만 장 판매를 기록한 시점은 지난 3월이었고, 이후 3개월간 50만 장을 넘기지 못했다. 초기 판매량이 상당히 컸으나 뒷심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2018년에 발매된 몬스터 헌터 월드는 출시 한 달 출하량은 600만 장에 불과했으나, 발매로부터 6개월 후인 8월에 PC 버전 출시로 탄력을 받으며 1,000만 장 판매를 넘겼고, 꾸준히 판매되며 2024년 3월에는 본편과 마스터 에디션(본편과 아이스폰을 합친 패키지)를 합쳐 누적 판매량 2,500만 장을 기록했다. 이는 캡콤이 단일 타이틀로 달성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2021년 3월에 발매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역시 그해 4월~6월에 판매량 700만 장, 7월과 9월에는 출하량 750만 장을 달성했다. 증가량은 50만 장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근소한 격차로 앞질렀다.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출시 첫 달 1,000만 장’ 달성은 월드를 비롯한 기존 타이틀로 쌓아온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 볼 수 있다. 다만 발매 후 콘텐츠 부족, 불안정한 최적화 등이 장기적인 문제로 지적되며 여론이 크게 악화됐고, 이에 영향을 받아 판매량이 많이 감소한 점이 우려사항으로 떠오른다. 상승세가 꺾인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반등 기회를 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한편 캡콤은 오는 8월 13일 업데이트를 통해 9월 말에 적용할 예정이었던 엔드 콘텐츠 확장을 조기에 도입한다.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고난이도 퀘스트 그룹, 무작위로 복합 스킬이 부여되는 새로운 호석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무기 밸런스 조정과 각종 개선 사항이 반영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서브컬처 팬심 다시 잡는다” TGS 출격 앞둔 ‘파레이돌리아’ 게임동아
[시승기] 벤츠 스프린터가 9990만원? VIP 리무진 아닌 '영업용 15인승' 오토헤럴드
10회 맞은 'SWC2026' 서울을 향한 경쟁 불 붙는다 게임동아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시티 프로젝트 참여… 스마트시티 사업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지리, 브라질 시장에 3억 1,900만 유로 추가 투자… 남미 공략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재미로 보는 월드 베스트 호텔 50, 한국 호텔은 있을까? 트래비
[TGS 2026]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캐릭터와의 ‘교감’에 진심인 넥슨 ‘파레이돌리아’ 체험기 게임동아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로웨인 대통령상…미래 농산업 가능성 제시 IT동아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안전성 및 규제 적합성 질의서 발송 글로벌오토뉴스
오픈AI, 모델이 실수 숨기고 API 키 훔쳐 쓴 사고 6건 공개…보고 절차도 마련했다 AI matters
광고를 누르면 광고주 AI와 대화가 시작된다…오픈AI, 챗GPT 광고에 ‘스폰서드 에이전트’ 시험 AI matters
영상 2시간 배워 게임 속 말을 탔다…오디세이, 로봇·자동차·게임 한 모델로 제어 AI matters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 MLPerf 성적표…기존 GB300보다 처리량 최대 3.7배 AI matters
엔비디아·구글, 전력망 사정 따라 사용량 줄이는 데이터센터 연합 출범…파트너 18곳 합류 AI matters
저커버그·젠슨 황 “AI 개발 늦출 필요 없다”…아모데이 속도 조절론에 반박 AI matters
딥시크 엔지니어 “앤트로픽이 최첨단 AI 쥐면 히틀러가 원자탄 먼저 가진 것과 같다” AI matters
백악관, AI 기업 수장 회동 검토…트럼프는 “AI 위험론은 사기” AI matters
“구글이 RSI에 도달했다” 루머, 근거는 X 계정 게시물 이니셜 글자들이었다 AI matters
광고 계정 AI 안전, 한 달 치 광고비를 실수로 날릴 수 있는 AI에게 채워야 할 3중 잠금장치 AI matters
앤트로픽, 클로드 챗·코워크 한 화면으로 통합…슬라이드는 파워포인트로 내려받는다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