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캐딜락 F1, 미국인 드라이버 고려하지 않는 이유는?

글로벌오토뉴스
2025.08.11. 13:48:28
조회 수
285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6년 포뮬러1 무대에 데뷔하는 캐딜락 F1 팀이 장기적으로 미국인 드라이버를 기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첫 시즌에는 경험 많은 베테랑을 우선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F1 전문 기자 제임스 힌치리프와 로렌스 바레토는 2026년 개막 전까지 불과 6개월 남은 현 시점에서 “세르히오 페레스와 발테리 보타스 같은 검증된 드라이버가 단기 성과에 유리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콜튼 허타, 카일 커크우드, 잭 크로퍼드 등 미국 출신 유망주들이 중장기적으로 후보군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6년에는 경험이 먼저…페레스·보타스 조합 우세
바레토와 힌치리프는 “팀의 첫 시즌은 성적과 안정이 최우선”이라며 페레스·보타스 조합을 최적 해법으로 꼽았다. 미국인 드라이버 투입은 매력적인 스토리이지만, 당장 F1 정상급 경험과 결과를 낼 수 있는 선수는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힌치리프는 “콜튼 허타는 맥라렌 테스트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고 알파타우리의 관심도 받았다. 카일 커크우드는 인디카 시리즈에서 허타보다 성적이 앞선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TWG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캐딜락과 연결고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F2에서 활약 중인 잭 크로퍼드까지 장래성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리저브 드라이버 ‘장기 투자’ 전략
바레토는 2026년에는 미국인 드라이버 기용 가능성이 낮더라도, 리저브 드라이버로 팀에 합류해 장기적인 입지를 다지는 전략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발테리와 세르히오가 1~2년간 주전으로 활약한 뒤, 믹 슈마허나 잭 크로퍼드, 펠리페 드루고비치 같은 인물이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다”며 “F1은 시즌 도중 변수가 많아 언제든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캐딜락 F1의 단기 목표는 경험을 통한 안정적 데뷔, 장기 목표는 미국인 드라이버 기용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로 요약된다. 향후 2~3년간의 인재 육성 전략이 이들의 F1 성공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한국지엠 노사, 2026년 임ㆍ단협 완전 타결... 노조 56.5% 합의안 찬성 오토헤럴드
'왕자님 덕분 주가 20% 급등' 파산설까지 나돌았던 '루시드'에 무슨 일? 오토헤럴드
[오늘의 스팀]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압도적으로 부정적 게임메카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1) 게임메카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에 시즈 대장 ‘벨제부르’ 추가 게임동아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부족전' 추가 게임동아
엔비디아, 카이스트와 국내 AI 혁신 가속화 위한 공동 AI 연구소 설립 다나와
랜드로버, 브랜드의 문턱을 낮춰준 '디스커버리 스포츠' 단종 결정 오토헤럴드
BMW, 중국 전용 iX5 롱휠베이스 공개 '1회 충전 1000km 이상' 오토헤럴드
자동차도 '시들시들 열사병'에 걸린다... 노후차량일수록 '폭염' 대비해야 (1) 오토헤럴드
KGM, 내수 19% 증가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제한적…4년 연속 흑자 오토헤럴드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랭킹 던전 1인 콘텐츠로 개편 게임동아
더 파이널스 APAC 리그서 한국팀 '하이부' 2연승 기록 게임메카
테슬라, 단종한 모델 S·X '오픈소스' 추진…로드스터식 공개 실효성 의문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마그마보다 강력한 고성능 모델 검토 'AMG 블랙 시리즈 겨냥'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100주년 기념 단편 영화 '플레시 임팩트' 첫 공개 오토헤럴드
포르쉐, 직원 5명 중 1명 줄인다... 中 판매 급락에 구조조정 폭 확대 오토헤럴드
현대차,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제네시스 의전 차량 33대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CATL 2026년 2분기 순이익 36.5% 증가… 에너지 저장 사업이 실적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 'HINT' 1기 입교식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