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IIHS, 신차 안전 기준 대폭 강화… 과속·음주운전 감지기술 의무화

2025.09.12. 13:38:48
조회 수
280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IIHS가 2027년부터 신차 안전도 테스트에서 과속 및 음준 운전 감지 기술 필수 탑재를 에고했다(출처: IIHS) IIHS가 2027년부터 신차 안전도 테스트에서 과속 및 음준 운전 감지 기술 필수 탑재를 에고했다(출처: IIHS)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2027년부터 신차 안전도 테스트에서 차량 과속 및 음준 운전 감지 기술을 필수로 탑재해야 하는 기준 강화를 예고했다. 

현지 시각으로 11일, 미국 내 주요 언론은 오늘날 자동차는 20년 전 모델보다 훨씬 안전하지만 이제 미국의 한 안전 기관이 차세대 자동차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기준을 변경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IIHS는 신차 안전도 테스트 기준을 강화하고 당장 내년부터 IIHS의 최고 안전 등급(Top Safety Pick+)을 받기 위해선 과속 방지 기술과 알코올 감지 시스템을 모두 장착해야 한다. 

IIHS는 과속과 음주 운전이 미국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 두 가지라고 강조하고 IIHS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혈중알코올농도(BAC)가 0.08% 이상인 사람의 운전을 방지하는 기술을 도입할 경우 매년 최대 1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IIHS는 과속과 음주 운전이 미국에서 치명적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목했다(출처:IIHS) IIHS는 과속과 음주 운전이 미국에서 치명적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목했다(출처:IIHS)

현재 연방 차원에서 자동차 제조업체가 이를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지만, 버지니아를 포함한 여러 주에선 2026년부터 ISA(Intelligent Speed ​​Assistance) 기술이 장착된 차량만 과속 운전자로 제한하는 규정을 도입했다. 

또 유럽 차량에는 이미 법적으로 지능형 속도 지원(ISA) 기술이 장착되어 있고 이 장비는 속도 제한 위반을 완전히 막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귀찮은 경고음을 내어 위반을 막는다. 

IIHS 회장 데이비드 하키는 새로운 평가 기준에 대해 "2030년까지 미국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30% 줄이겠다는 30×30 비전의 일환으로, 우리는 오늘날 대부분의 사망 사고의 근간이 되는 위험하거나 종종 불법적인 행위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하키 IIHS 회장은 해당 정책이 30x30 비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출처:IIHS) 데이비드 하키 IIHS 회장은 해당 정책이 30x30 비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출처:IIHS)

또 그는 "이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은 등급 및 시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차량 구조, 에어백, 충돌 방지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장려했던 것처럼, 이 새로운 안전 기술을 채택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부산서 열리는 VCT 퍼시픽 파이널, 티켓 판매 5일 시작 게임메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컬래버 게임동아
[Chinajoy 26] "AI와 함께 레벨 업!" 차이나조이 개막 게임메카
BNK 피어엑스, 서울·부산서 브랜드데이 개최한다 게임메카
SOOP 스타 리그 'ASL 시즌22' 온라인 예선 예고 게임메카
한국 전통 감성,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출시 게임메카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 흥행에 8년 전 어쌔신 크리드 게임도 역주행 게임동아
NHN 게임xAI 해커톤 ‘NAN 2026’, D-10…홈페이지 방문자 10만 명 돌파 게임동아
라이엇·포켓몬·텐센트와 협력 확대…SOOP, 게임·e스포츠 입지 강화 게임동아
라인게임즈, 투맨게임즈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퍼블리싱 계약 게임동아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19일부터 CBT 참가자 모집 시작 게임동아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한정 판매 게임동아
릴리안 웽, 건강 이유로 싱킹 머신즈 떠난 뒤 오픈AI 복귀…자기개선 연구 담당 AI matters
챗GPT·로블록스, EU 최고 강도 규제 대상 되나…이르면 8월 지정 전망 AI matters
美 상원 6인,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쓰지 마라”…SK하이닉스 미국 공장도 근거로 AI matters
PwC 보고서에 없는 논문·없는 정부 고객…AI 탐지 기업이 찾아낸 환각 각주 AI matters
오픈AI, 7월 연환산 매출 2분기 전체 추월…챗GPT 주간 사용자는 10억 명 근접 AI matters
AI에게 자판기 운영 맡겼더니 6번 다 담합…오퍼스 5는 배신·거짓말까지 AI matters
中 광통신 이노라이트, 홍콩 증시서 9조 8천억 원 조달…7년 만의 최대 상장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아직 시작도 안 한 데이터센터 임대만 473조 원…한 분기에 190조 증가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