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트럭코리아, DIFA 2025서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첫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5.10.17. 13:34:35
조회 수
258
6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트럭코리아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해 대형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Volvo FH Electric)’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상용차 전동화 시장의 방향성과 볼보트럭의 미래 운송 비전을 직접 제시한다.

DIFA 2025는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로, 전동화·자율주행·친환경 물류 등 차세대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엑스포에서 FH 일렉트릭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솔루션을 전시하며, 글로벌 상용차 브랜드로서의 기술 리더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볼보 FH 일렉트릭’은 세계 최초로 양산된 대형 전기트럭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이 차량은 저소음·무배출 전기 구동 시스템과 490kW(약 666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최대 총중량 44톤을 견딜 수 있으며, 최대 6개의 배터리 팩으로 1회 충전 시 약 300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차세대 통합 구동 기술인 ‘e-액슬(e-Axle)’이 적용돼 에너지 효율과 주행거리가 향상됐다.

볼보 FH 일렉트릭은 이미 국내에서도 운행 중이다. 올해 8월부터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청소차량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해 대형 전기트럭의 실제 운용 가능성과 친환경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수집된 주행 데이터는 향후 상용화 확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월 열린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는 FH 일렉트릭 청소차량이 전시돼 관계기관과 관람객들이 무배출·무소음 작업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를 통해 전기트럭이 지자체 폐기물 수거 등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실질적인 탄소 감축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 FH 일렉트릭은 단순한 전기트럭을 넘어, 상용차 전동화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볼보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상징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DIFA 2025 참가를 통해 볼보트럭의 첨단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운송 비전을 국내 시장에 보다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중국 판매 3년 새 19% 감소 "한국선 모델 Y 앞세워 수입차 1위" 오토헤럴드
아우디 CEO가 직접 바꾼 Q9 도어 핸들 "개발 후반 설계까지 수정" 오토헤럴드
기아 PV5, 유럽 소형 전기밴 시장 돌풍…점유율 37%로 12개국 1위 오토헤럴드
야외 주차 4시간 만에 85.5℃… 폭염에 달궈진 자동차 '생명 위협' 공간 오토헤럴드
포르쉐, 박스터·카이맨 전기차 개발 확정 "경제적으로 최선의 선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슈퍼 벨로체 유산...전설의 V12 '미우라 SV' 탄생 55주년 오토헤럴드
'007의 색을 입었다' 애스턴마틴, 단 5대 헤리티지 에디션 공개 오토헤럴드
첫차 가격 공식 바꾼 신형 '아반떼'…소형 SUV와 중형 세단 사이 승부 오토헤럴드
중국, 첨단 자율주행차 최초 의무적 국가 안전 기준 도입… 레벨3와 레벨4 상용화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웨이모 공동 CEO "카메라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 불가능"… 테슬라의 '비전'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대 중 징벌적 관세 뚫은 웨이모… 중국산 지커 로보택시 수천 대 도입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완성차 업계, 수익성 압박에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직접 개입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 그린모빌리티와 손잡고 덴마크 진출… 북유럽 시장 첫발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태양광 모빌리티 스타트업 소노 모터스 파산… 10년 기술 자산 매각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아시아 독점 심화… 2030년까지 수천억 유로 손실 우려 글로벌오토뉴스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탄생 55주년…V12 슈퍼카 헤리티지 조명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상원 상무위 커넥티드카 보안법 통과… 메르세데스 벤츠 미 시장 판매 중단 위기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1960~70년대 클래식 전설을 되살린 '헤리티지 에디션' 5종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지리자동차그룹, 7월 글로벌 판매 25만 대 돌파…5개월 연속 성장세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6년 8월의 차에 ‘BMW 더 뉴 iX3’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