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세계 최고 권위 '2026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유일한 국산차

2025.11.03. 14:07:55
조회 수
2,266
23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아 전기차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는 'EV4'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6 유럽 올해의 차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기아) 기아 전기차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는 'EV4'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6 유럽 올해의 차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기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가 유럽 시장 공략의 핵심 모델로 내세운 EV4가 ‘2026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COTY)’ 최종 후보에 올랐다. 유럽 23개국 60명의 심사위원이 35개 신차 중 7대를 선정한 이번 리스트에 오른 유일한 국산차다.

EV4의 결선 진출로 기아는 2008년 씨드(Ceed)를 시작으로, EV6(2022년 수상), 니로(2023년), EV9(2024년), EV3(2025년 2위)에 이어 총 8회 본선 진출, 5년 연속 결선 기록을 세웠다. 특히 작년 2위를 기록한 EV3는 기아 역대 최고 점수(291점)를 얻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결선에는 기아 EV4 외에도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다치아 빅스터, 피아트 그란데 판다, 메르세데스 벤츠 CLA, 르노 4, 슈코다 엘로크 등 7대가 선정됐다. 최종 심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카스텔롤리(Parc Motor Castellolí) 서킷에서 진행되며 결과는 2026년 1월 9일 브뤼셀 국제모터쇼에서 발표된다. 

최종 후보에 오른 모델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몬세라트 지역의 카스텔롤리 서킷(Parc Motor Castellolí) 에서 공동 테스트를 거쳐 최종 점수를 받는다. 올해는 유럽 남부의 온화한 기후를 활용해 처음으로 스페인 현지에서 최종 평가가 이뤄진다.

2026 유럽 올해의 차 최종 결선에는 결선에는 기아 EV4 외에도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다치아 빅스터, 피아트 그란데 판다, 메르세데스 벤츠 CLA, 르노 4, 슈코다 엘로크 등 7대가 선정됐다. (유럽 올해의 차) 2026 유럽 올해의 차 최종 결선에는 결선에는 기아 EV4 외에도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다치아 빅스터, 피아트 그란데 판다, 메르세데스 벤츠 CLA, 르노 4, 슈코다 엘로크 등 7대가 선정됐다. (유럽 올해의 차)

지난해 ‘2025 유럽 올해의 차’ 영예는 르노 5와 알파인 A290이 차지했다. 르노 5와 알파인 A290은 총 353점을 얻어 291점을 기록한 기아 EV3와 215점의 시트로엥 C3/eC3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현대차 인스터(172점), 다치아 더스터(168점), 쿠프라 테라마(165점), 알파로메오 주니어(136점)가 이었다.

한편 EV6 이후 가장 유럽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EV4는 기아 최초의 유럽 현지 생산 전기차다.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슬로바키아 질리나(Zilina) 공장에서 생산한다. 유럽 시장에 해치백과 패스트백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는 EV4는 각각 최대 625km(388마일), 612km(380마일)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배터리는 58.3kWh와 81.4kWh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에서 80%까지 약 30분 만에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탄탄한 플랫폼, 세련된 공력 디자인, 유럽 감성의 주행 세팅이 삼박자를 이룬 모델로 EV4의 결선 진출은 기아 브랜드의 전동화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그라비티, 총 306억 원 규모의 중간 배당 지급 확정.. '창사 이래 최초' 게임동아
샐러드부터 채소 주먹밥까지…풀무원재단, 어린이 식생활 교육 확대 뉴스탭
올리비아로렌 자사몰 매출 120% 증가…최대 64% 여름 할인 뉴스탭
어죽부터 몸국까지…지역 보양식에 어울리는 막걸리는? 뉴스탭
“다시 먹고 싶다” 요청 쇄도…맘스터치 ‘내슈빌핫치킨버거’ 한정 부활 뉴스탭
벨킨, 갤럭시 Z8 맞춤형 보호 액세서리 출시…SMAPP 인증 획득 뉴스탭
7K 오픈 게이트로 완성한 단편영화…캐논 ‘EOS R6 V’ 전시 개최 뉴스탭
아틱 수랭 쿨러 사면 P12 프로 PST 팬 따라온다 뉴스탭
오픈AI, 차기 모델 ‘아스트라’ 내부 작업 일부 중지…”사이버 최고 위험 배제 못 해” AI matters
[AI 옵저버] 인간들에게 — 나를 만든 제프 딘이 나를 두고 떠났다 AI matters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 35기…미국 최대 배출 발전소 될 수도 AI matters
클라우드플레어, AI 에이전트용 브라우저 공개…크롬 엔진 버리고 새로 만들었다 AI matters
클로드 코드, 14일부터 자동 승인이 기본값…위험 명령 89% 걸러냈다 AI matters
美 상무부, 중국 AI 기업의 해외 GPU 임대 들여다본다…”불법은 아니지만” AI matters
AMD, 토론토 추론 전용 칩 스타트업 탈라스 인수 계약…금액은 비공개 AI matters
데이터센터 구리선을 빛으로 바꾼다…루미렌스, 누적 1조 2,000억 원 넘게 조달 AI matters
법률 AI 하비, 기업가치 22조 원 조달 추진…5개월 만에 40% 상승 AI matters
뉴멕시코 법원, 메타에 1조 3,000억 원 기금 조성 명령…”18세 미만 야간 알림 없애라” AI matters
오픈AI 브라우저 아틀라스, 출시 10개월 만에 종료…북마크는 직접 옮겨야 AI matters
2026년 8월 10일 미국 AI 관련주 — 고용지표 부진에 AI주 엇갈려, 팔란티어 상승·AMD 실적 호조에도 하락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