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그룹,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디자인 총괄 임명... 2026년 3월 취임

글로벌오토뉴스
2026.02.24. 13:45:31
조회 수
337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그룹이 그룹의 시각적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할 적임자로 안드레아스 민트 폭스바겐 브랜드 디자인 총괄을 선택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안드레아스 민트가 오는 2026년 3월 1일부터 그룹 전체의 디자인 전략을 진두지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오랜 기간 그룹의 디자인을 이끌며 기여한 미하엘 마우어가 원만한 합의 끝에 자리를 떠나는 세대교체 과정의 핵심이다.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CEO는 미하엘 마우어의 공헌에 감사를 전하며 신임 총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민트 총괄이 폭스바겐 브랜드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성과가 그룹 차원의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차량들이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명확히 드러내도록 만드는 데 그의 역할이 컸음을 강조했다.

30년 가까이 이어진 그룹 내 디자인 커리어
안드레아스 민트는 1996년 폭스바겐그룹에 합류한 이후 약 30년 동안 그룹 내 주요 브랜드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포르츠하임 디자인대학교를 졸업하고 폭스바겐 브랜드에서 1세대 티구안과 7세대 골프의 외장 디자인을 담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부터 2021년까지는 아우디에서 외장 디자인 재정립을 이끌었다. 컴팩트 모델인 A1부터 전기 스포츠카인 e-트론 GT, 그리고 Q3에서 Q8에 이르는 SUV 라인업까지 아우디의 현대적 감각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벤틀리 디자인 총괄을 거쳐 2023년부터 다시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의 디자인을 이끌어오고 있다.

브랜드 차별화와 글로벌 대응력 강화
폭스바겐그룹 내에서 디자인은 각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분리하고 고유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안드레아스 민트 체제 아래 그룹 디자인팀은 모든 브랜드가 즉각적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고유의 DNA를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전 세계 고객들의 다양한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지역별 시장 요구를 반영한 제품 디자인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각 브랜드의 기원과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디자인 부문의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70년 전통 깨버리는 미니, 차세대 전기차 '후륜구동' 전환 가능성 오토헤럴드
전기차 검사 따로 한다... 배터리 진단정보 의무화·휠 너트 이탈도 ‘불합격’ (1) 오토헤럴드
[주간스타트업동향] 디노티시아,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 합류 外 IT동아
SOOP, 'HyperX배 홍인규게임TV 연예인 스타 리그 시즌2' 구단주로 참여해 생중계 게임동아
아파트 경비원으로 경험하는 색다른 공포. '석류단지' 개발한 Korekoreshikazika 게임동아
현대차, 레트로 고성능 'N 비전 74' 양산 기대감 고조 "美 신규 상표 출원" 오토헤럴드
'한 잔쯤이야'가 부른 대가, 8월 휴가철 음주운전 경고 치사율 연중 최고 오토헤럴드
장마철 중고차 ‘복병’ 침수차, 76.2% 구매 망설여...가격보다 ‘투명한 정보’ 오토헤럴드
UCSC 연구팀 사이언스, “전기차로 전환이 기후에 더 이롭다.” 글로벌오토뉴스
포니에이아이-우버, 유럽 전역에 로보택시 2,000대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영국 정부, 산불·기후위기 속 2030 전기차 의무 목표 최대 50% 완화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체리·JLR 합작 브랜드 프리랜더 8 사전 판매 개시 글로벌오토뉴스
AI 기반 차량 커스터마이징 수용도 인도와 동남아, 중국이 가장 높아 글로벌오토뉴스
BYD 덴자 Z, 1,600마력급 전기 슈퍼카 영국에서 포르쉐 911 터보 S에 가성비·성능 도전장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첫 배터리 전기차 루체, 몬터레이 경매서 4,000만 달러 낙찰 글로벌오토뉴스
지리 오토, 수출 급증으로 글로벌 판매 BYD 추월하며 2030년 650만 대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타이어, 8월 20일 네이버 브랜드데이 및 쇼핑라이브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지프, ‘랭글러 루비콘 골디락스 에디션’ 30대 한정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충전소 2단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오는 27일 광주서 ‘AI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도시’ 세미나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