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는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장거리 주행이 잦아지는 봄철 특성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안 럭셔리 카의 강력한 성능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12개 핵심 항목 무상 점검과 부품 할인 혜택
오는 5월 29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에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찾는 모든 고객은 전문 테크니션의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상태를 비롯해 브레이크 패드 및 타이어 마모도 등 안전 주행에 직결되는 12가지 필수 요소로 짜였다.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일반 수리에 쓰이는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브랜드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엔진오일 교환 시에도 동일한 할인율이 반영되어 차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보인다. 다만 공임과 타이어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란투리스모 가치 전달하는 서비스 강화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브랜드 핵심 가치인 장거리 주행의 즐거움을 국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설명에 따르면 서비스 캠페인과 다양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이탈리안 드라이빙 고유의 매력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캠페인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각 지역 서비스센터 상담을 거쳐 확인할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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