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브랜드 팝업 스토어인 ‘BYD 드림 베이커리’를 운영한다. 젊은 층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베이커리 콘셉트를 적용한 복합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국내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전기차 기술과 베이커리의 이색 결합
행사장은 따스한 베이커리 분위기 속에 BYD의 첨단 전기차 기술을 녹여낸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소형 전기 SUV 아토 3를 비롯해 스포츠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해치백 모델인 돌핀까지 국내 출시된 모든 전기차 라인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을 거쳐 실제 차량을 운전해 보는 시승 기회도 제공되어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감하기에 적합하다.
명장 협업 디저트와 다채로운 체험 활동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공식 소셜미디어를 팔로우하면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이경무 셰프가 제작한 스콘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시승이나 구매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의 카스텔라와 마들렌이 제공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브랜드 경험을 지원한다.
럭키드로우 및 경품 이벤트 진행
참여형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은 럭키드로우를 통해 프리미엄 가전과 무선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 획득 기회를 얻는다. 추첨은 운영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포토부스 운영과 인증샷 공유 이벤트가 동시에 열려 방문객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한다.
친숙한 테마를 활용해 전기차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를 통해 2030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은 향후 온·오프라인에서 지속될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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