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2026.05.11. 16:04:06
조회 수
1,814
32
댓글 수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가 8일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기기 가격은 5월 25일 월요일부터 일제히 인상된다. 닌텐도 스위치 OLED 모델은 기존 41만 5,000원에서 46만 5,000원으로, 기본 모델은 36만 원에서 41만 원으로, 라이트(Lite) 모델은 24만 9,800원에서 27만 9,800원으로 각각 변경된다. 

닌텐도 스위치 2의 가격은 9월 중 변경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을 포함한 상세 내용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 2의 가격은 64만 8,000원이며, 기존 기기들의 인상안을 토대로 5만 원 정도의 인상을 예상한다면 가격은 69만 8,000원이 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닌텐도 스위치 가격 인상 (자료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스위치 가격 인상 (자료제공: 한국닌텐도)

구독형 서비스인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Nintendo Switch Online)의 가격은 7월 1일 수요일부터 인상된다. 개인 플랜 1개월권은 4,900원에서 5,900원으로, 12개월권은 1만 9,900원에서 2만 4,900원으로 오른다. 패밀리 플랜 12개월권은 3만 7,900원에서 4만 7,900원으로 변경된다. 추가 팩이 포함된 개인 플랜 12개월권은 3만 9,900원에서 4만 9,900원으로, 패밀리 플랜 12개월권은 7만 4,900원에서 8만 4,900원으로 인상된다.

한국닌텐도는 기기 가격 변경 배경에 대해 "다양한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향후의 글로벌 사업성을 검토한 결과, 한국 내의 닌텐도 스위치 및 닌텐도 스위치 2 본체의 희망소비자가격을 변경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닌텐도 온라인 서비스 가격 인상 (자료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온라인 서비스 가격 인상 (자료제공: 한국닌텐도)

최근 램, 메모리, 그래픽카드 등 부품들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추세다. 이에 따라 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 2 하드웨어를 손해를 보며 판매하고 있다는 루머도 떠올랐으며, 이번 가격 인상으로 어느정도 신빙성 있는 의견으로 확인된다. 또 온라인 서비스 가격 인상은 글로벌 환율 상승 때문으로 분석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시승기] '1156마력 광기의 전기 SUV'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오토헤럴드
현대차 트럭 완전 달라졌다… "이제 상용차도 디지털 시대" 오토헤럴드
유럽 시장서 들려온 '반갑지만 부담스러운 소식' 부진의 늪서 살아난 푸조  오토헤럴드
국산차 5월 총판매 4.0% 감소 '현대차·르노 부진' 내수 14.2% 급감 오토헤럴드
커넥티드카 데이터 논란... 폭스바겐, 홈 어시스턴트 연동 차단 오토헤럴드
美 UAW, GM 핵심 협력사 전격 파업... 픽업트럭 생산 차질 위기 오토헤럴드
'새 차보다 현실적' 중고 전기차 시장 미국과 유럽서 존재감 확대 오토헤럴드
무쏘의 질주 어디까지... KGM, 5개월 만에 1만 대 'K-픽업' 압도 오토헤럴드
'차세대 배터리 경쟁 본격화'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EV 예고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뉴욕, 블론드 봄셸 '마릴린 먼로'를 기억하는 특별 전시 오토헤럴드
GM 한국사업장, 5월 4만 7081대 판매…올해 네 번째 월 4만 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자동차, 5월 글로벌 판매 32만 5473대…부품 수급 차질 여파 지속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5월 총 5913대 판매…하이브리드 모델이 내수 79%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5월 글로벌 판매 27만 7715대…3개월 연속 성장세 유지 글로벌오토뉴스
KGM, 5월 8188대 판매…‘뉴 토레스’ 대기 수요에 숨고르기 글로벌오토뉴스
시대의 아이콘이던 레코드 로얄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5월 국내 5사 판매실적, 내수 부진 속 현대차·기아 두 자릿수 감소세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컴퓨텍스서 자율주행 추론 모델 알파마요 2 슈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BMW, 노이어 클라쎄 iX3 40 출시…시작가 63,400유로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2026년 1분기 인도량 3분의 1 급감 로보택시로 돌파구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