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삼천리자전거, 1분기 영업이익 73% 증가…전기자전거가 실적 견인

2026.05.14. 10:02:12
조회 수
377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삼천리자전거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425억원, 영업이익 약 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73%, 별도 기준 29%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핵심 사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을 이끈 핵심 요인은 전기자전거 부문이다. 삼천리자전거의 1분기 전기자전거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고단가 제품군인 전기자전거 판매 확대가 수익성 강화로 이어지면서 전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연결 기준 매출은 10%, 별도 기준 매출은 7% 조정됐음에도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전기자전거 등 핵심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이익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보고 있다.

전기자전거 수요 확대…안전성·사후관리 중시 흐름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이용 경험이 축적되면서 소비자들이 안전성, 사후관리 체계, 장기 사용 안정성을 더욱 중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비 흐름이 전국 유통망과 서비스망을 갖춘 브랜드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고유가 기조와 야외 활동 수요 증가도 전기자전거 판매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기자전거는 근거리 이동 시 차량이나 대중교통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다. 출퇴근뿐 아니라 여가 활동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분기 성수기 진입…어린이 제품·전기자전거 판매 기대

자전거 업계에서 2분기는 주요 매출 성수기로 꼽힌다. 삼천리자전거는 판매 확대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전후해 캐치티니핑, KBO 등 라이선스를 활용한 어린이 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전기자전거 역시 시니어층을 위한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연초부터 이어진 고유가 기조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 관련 정책 지원이 더해지면서 전기자전거 수요는 추가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2분기는 자전거 업계 성수기인 만큼 활발한 마케팅 활동과 시장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첫 러닝 워치 겨냥” 가민, 포러너 70·170으로 러너 입문 시장 공략
· 에이수스, KOBA 2026서 ProArt 생태계 공개…8K 모니터부터 AI 노트북까지
· 조텍코리아, RTX 5060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 기회 제공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새로운 현대차 전략의 완성판 – ‘Bigger & Rugged’ 디 올 뉴 투싼 글로벌오토뉴스
[프리뷰] 밴틀리 토르칼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 최초 공개… 최고출력 888마력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5년만의 페이스 리프트, 뉴 S-클래스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