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혼다코리아,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 국내 최초 특별 전시

글로벌오토뉴스
2026.05.18. 13:48:12
조회 수
202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혼다코리아가 V3 엔진을 탑재한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혼다가 제시하는 차세대 엔진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국내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특별 전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개최된다. 기술적 리더십과 미래 비전을 집약한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세계 최초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로 터보랙 완벽 극복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은 지난 2025 밀라노 모터사이클쇼에서 최초 공개된 모델로, 이동의 즐거움과 자유를 구현한 콘셉트 모델이다. 레일 없는 롤러코스터라는 개발 콘셉트 아래 혼다의 최신 기술력과 모터사이클 개발 역사 속에 축적된 노하우를 결합해 확실한 스릴과 안정감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특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수랭식 75도 V3 엔진과 세계 최초의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를 결합한 형태다. 핵심 기술은 엔진 회전수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전동 과급기 기술이다. 기존 과급 방식의 한계점으로 지적되던 저회전 영역의 반응 지연 현상인 터보랙을 완벽히 극복하여,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라이더가 원하는 타이밍에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하이 리스폰스 토크를 전달한다.

공격적인 네이키드 스타일에 비대칭 카울과 신규 윙 엠블럼 적용
외관 디자인은 공격적인 네이키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완성됐다. 좌우가 다른 비대칭 사이드 카울을 적용해 주행 시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엔진 냉각 구조를 시각적으로 정교하게 드러내는 효과를 준다. 연료 탱크에는 혼다의 고성능 기술력을 상징하는 새로운 혼다 플래그십 윙 엠블럼을 적용해 차별화된 정체성을 부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혼다 고객 및 일반 소비자 누구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 방문하여 프로토타입 모델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모델 Y, 상반기 사상 처음 일본 수입차 판매 1위 등극 (1) 글로벌오토뉴스
출시 한 달 안에 200억 벌었다… ‘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게임동아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1) 트래비
[BOOK] 잊고 지낸 본능을 깨우는 책 트래비
전동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손맛'…포르쉐, 수동 911 다음 10년까지 유지 오토헤럴드
"모터가 무려 4개" BMW iX5 M, V8보다 강력한 전기 SUV 예고 오토헤럴드
경찰도 놓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직전 실제론 7배 이상 (1) 오토헤럴드
볼보 ES90 주행거리, 유럽보다 186km 짧아진 520km로 국내 인증 완료 오토헤럴드
링크앤코 '중형 SUV 08' 주행거리 끝판왕...다카르, 3200km 사막 질주 오토헤럴드
BYD, 씨걸·돌핀 사이 전기차 추가…127마력 해치백 '그레이트 씨걸' 오토헤럴드
급발진 논란 해법... 신차 이어 기존차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오토헤럴드
집중호우 뒤 복병 ‘포트홀’ 비상... 급제동·급조향 피하고 감속 운전 오토헤럴드
BYD, 말레이시아 버스업체 버스캡과 협력해 동남아 상용차 생산 거점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중국 최초 3nm 자율주행 칩 Xring D1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EU ZEvRA 프로젝트 연계 재활용 소재 43% 친환경 컨셉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10만 명 규모 구조조정 협상 착수… 공장 폐쇄 카드에 노사 갈등 격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전략 대전환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승용 36번째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리 막 내려… 전동화 종합 비즈니스 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