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스타트럭코리아, 25.5톤 고하중 ‘뉴 아록스 싱글리덕션 덤프’ 6월 10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05.21. 13:47:31
조회 수
289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인 스타트럭코리아가 국내 고하중 덤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는 단순 출력이나 적재량 경쟁을 타파하고,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유가 장기화와 운행 마진 감소, 고하중·장거리 운행 증가 현상이 맞물리면서 운영 효율과 유지관리 안정성,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영향이다. 실제 국내에서는 100만km, 200만km를 거쳐 300만km에 이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장기 운행 사례가 확인되며 장기 내구성과 운영 안정성을 향상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반복적인 현장 작업과 장시간 주행이 필수적인 덤프 시장 특성상 차량 성능뿐 아니라 안전성, 예방 정비 체계, 유지관리 부담, 운전자 피로도 등 실제 환경 전반을 고려한 선택 기준이 정착되는 추세다.

국내 건설 현장 최적화… 독일 본사 3년 연구 거친 검증 모델
스타트럭코리아는 시장 변화에 발맞춰 국내 골재·건설 현장의 운행 환경과 오너들의 요구를 반영한 25.5톤 싱글리덕션 덤프 모델을 선보인다. 지난 2021년 출시된 5세대 덤프 ‘뉴 아록스’가 시장에서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가운데, 새롭게 추가되는 라인업은 독일 본사의 약 3년에 걸친 분석·연구·개발 및 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고하중 운행 환경 대응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보강했다.

이와 함께 장기 운행 고객 프로그램인 ‘스타밀리언클럽(Star Million Club)’을 가동하며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스타밀리언클럽은 100만km, 200만km, 300만km 이상 주행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주행 기록에 따른 멤버십 혜택과 예방 정비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차량 성능 개선안에 그치지 않고 케어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장기 운행 안정성을 돕는다.

전국 주요 거점 로드쇼 운영… 현장 소통 강화
스타트럭코리아는 오는 6월 10일 공식 런칭 이후 전국 주요 거점에서 로드쇼를 개최한다. 실제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상용차 시장이 단순히 많이 싣고 강한 출력만으로 평가받기보다, 얼마나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오래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운전자가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모델 Y, 상반기 사상 처음 일본 수입차 판매 1위 등극 글로벌오토뉴스
출시 한 달 안에 200억 벌었다… ‘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게임동아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트래비
[BOOK] 잊고 지낸 본능을 깨우는 책 트래비
전동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손맛'…포르쉐, 수동 911 다음 10년까지 유지 오토헤럴드
"모터가 무려 4개" BMW iX5 M, V8보다 강력한 전기 SUV 예고 오토헤럴드
경찰도 놓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직전 실제론 7배 이상 오토헤럴드
볼보, ES90 국내 인증 완료 1회 충전 520km 'WLTP 706km보다 186km 짧아' 오토헤럴드
링크앤코 '중형 SUV 08' 주행거리 끝판왕...다카르까지 3200km 사막 질주 오토헤럴드
BYD, 씨걸·돌핀 사이 전기차 추가…127마력 해치백 '그레이트 씨걸' 오토헤럴드
급발진 논란 해법... 신차 이어 기존차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오토헤럴드
집중호우 뒤 숨은 복병 ‘포트홀’ 비상... 급제동·급조향 피하고 감속 운전 오토헤럴드
BYD, 말레이시아 버스업체 버스캡과 협력해 동남아 상용차 생산 거점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중국 최초 3nm 자율주행 칩 Xring D1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EU ZEvRA 프로젝트 연계 재활용 소재 43% 친환경 컨셉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10만 명 규모 구조조정 협상 착수… 공장 폐쇄 카드에 노사 갈등 격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전략 대전환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승용 36번째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리 막 내려… 전동화 종합 비즈니스 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