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7월의 차’에 토요타 ‘올 뉴 RAV4’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2026.07.06. 13:44:53
조회 수
188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회장 류종은)는 2026년 7월의 차로 토요타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올 뉴 RAV4’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주행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 ▲안전·첨단 주행 기술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드 시스템 ▲공간 활용 및 실용성 ▲가격 경쟁력 및 상품 가치 ▲종합 상품성 및 구매 매력도 등 7개 부문을 정밀 심사해 매달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지난달 출시된 쟁쟁한 신차들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아우디 더 뉴 아우디 Q3, 토요타 올 뉴 RAV4, 포드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이 최종 후보군을 형성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토요타 올 뉴 RAV4가 70점 만점 중 56점을 획득하며 7월의 차 왕좌를 차지했다.

올 뉴 RAV4는 주행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 안전·첨단 주행 기술, 종합 상품성 및 구매 매력도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3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디자인 및 감성 품질, 가격 경쟁력 및 상품 가치 부문에서 8점,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드 시스템 부문에서 7.7점을 각각 기록했다.


출력과 효율성, 현지화 인포테인먼트의 조화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이번 심사평을 통해 “6세대 올 뉴 RAV4는 토요타의 ‘멀티패스웨이’ 전동화 전략이 도달한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모델로, 출력과 효율을 동시에 잡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NVH 정숙성이 돋보인다”며 “특히 국내 PHEV 시장에서 독보적인 77km의 EV 주행 거리와 50kW 급속 충전 기능의 도입은 친환경 SUV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차세대 아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U+ 드라이브 인포테인먼트와 한층 탄탄해진 GR SPORT 트림의 추가는 다변화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히 충족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수입 SUV로서 극복해야 할 감성 품질의 디테일에 대해서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원 위원장은 “차량의 우수한 기계적 신뢰도와 하이테크 사양에 비해, 대시보드와 도어 주변에 사용된 하드 플라스틱 소재의 비중이 높아 감성 품질 측면에서 가격 대비 아쉬움이 남는다”며 “일부 계기판 UI의 시인성 문제 등 소소한 디테일을 보완한다면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로서의 명성을 한국 시장에서도 굳건히 이어갈 것”이라고 짚었다.

지난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해 온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달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에 이어 이번 달에는 토요타 올 뉴 RAV4를 전격 선정했다. 이달의 차에 이름을 올린 차량은 향후 진행될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막강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주요 일간지, 방송, 통신사, 온라인 매체, 자동차 전문지 등 60개 회원사, 200여 명의 자동차 기자가 소속된 국내 최대 규모의 언론 단체다. 지난 2010년 설립 이후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을 리드하고 있으며, 매년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 외에도 자동차 관련 현안 심포지엄, 테크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모델 Y, 상반기 사상 처음 일본 수입차 판매 1위 등극 (2) 글로벌오토뉴스
출시 한 달 안에 200억 벌었다… ‘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1) 게임동아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2) 트래비
[BOOK] 잊고 지낸 본능을 깨우는 책 (1) 트래비
전동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손맛'…포르쉐, 수동 911 다음 10년까지 유지 (1) 오토헤럴드
"모터가 무려 4개" BMW iX5 M, V8보다 강력한 전기 SUV 예고 오토헤럴드
경찰도 놓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직전 실제론 7배 이상 (2) 오토헤럴드
볼보 ES90 주행거리, 유럽보다 186km 짧아진 520km로 국내 인증 완료 오토헤럴드
링크앤코 '중형 SUV 08' 주행거리 끝판왕...다카르, 3200km 사막 질주 오토헤럴드
BYD, 씨걸·돌핀 사이 전기차 추가…127마력 해치백 '그레이트 씨걸' 오토헤럴드
급발진 논란 해법... 신차 이어 기존차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1) 오토헤럴드
집중호우 뒤 복병 ‘포트홀’ 비상... 급제동·급조향 피하고 감속 운전 (1) 오토헤럴드
BYD, 말레이시아 버스업체 버스캡과 협력해 동남아 상용차 생산 거점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중국 최초 3nm 자율주행 칩 Xring D1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EU ZEvRA 프로젝트 연계 재활용 소재 43% 친환경 컨셉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10만 명 규모 구조조정 협상 착수… 공장 폐쇄 카드에 노사 갈등 격화 (1)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전략 대전환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승용 36번째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리 막 내려… 전동화 종합 비즈니스 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