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좁은 사무공간과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22형 컴팩트 모니터 신제품 ‘AOC 22B15HN 보더리스 100 시력보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공간 활용도가 중요한 사무실과 매장, 관제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초슬림 보더리스 디자인과 실용적인 21.5형 화면 크기를 적용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배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정보 전달과 장시간 사용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구성됐다. Full HD 해상도와 3,000대 1의 고명암비를 갖춘 VA 패널, 100Hz 고주사율, 시력 보호 기능, 다양한 입력 단자를 지원해 일반 사무용은 물론 CCTV와 보안 모니터링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컴팩트한 크기와 보더리스 디자인은 책상 위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해 듀얼 모니터 구성 시에도 경계가 눈에 잘 띄지 않아 몰입감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협소한 사무공간이나 다중 업무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화면 배치가 가능해 업무 집중도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22형 화면 크기는 매장 CCTV, 공장과 창고 모니터링, 출입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관제 환경에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에 적합하다. 과도하게 크지 않은 화면 구성으로 시선 이동을 줄여주며, 주요 장면과 움직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실시간 감시 환경의 신뢰도를 높여준다.
화질 측면에서는 3,000대 1의 고명암비를 구현하는 VA 패널을 적용해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의 경계를 또렷하게 표현한다. CCTV 영상이나 출입 관리 화면에서도 미세한 움직임과 작은 디테일까지 비교적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전달력이 중요한 업무 환경에 적합하다.
100Hz 고주사율과 어댑티브 싱크 지원으로 화면 전환도 부드럽다. 문서 스크롤과 데이터 확인, 화면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상과 깜빡임을 줄여 일반적인 60Hz 모니터 대비 안정적인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장시간 문서 작업이나 웹 브라우징, ERP 시스템 사용, CCTV 모니터링 환경에서도 눈의 피로를 줄이고 업무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력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눈부심을 줄이는 논글래어 패널을 적용했으며,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설계를 통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AOC 전용 소프트웨어인 i-Menu를 활용하면 OSD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마우스로 화면 설정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연결성과 전력 효율성도 고려됐다. HDMI와 D-SUB(VGA) 단자를 모두 지원해 최신 PC부터 구형 장비까지 폭넓게 호환되며, 0.2와트 수준의 초저전력 설계로 전력 소비를 줄여 기업과 공공기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운용할 수 있다.
알파스캔 측은 “AOC 22B15HN은 작은 공간에서도 정확하고 안정적인 화면이 필요한 사무 환경과 CCTV, 보안 모니터링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실속형 21.5형 모니터”라며 “컴팩트한 크기와 고명암비 화질, 100Hz 고주사율, 시력 보호 설계를 모두 갖춘 실용적인 업무용 모니터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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